Monday, May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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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를 출시한 코비스

캐나다에서 한국산 주류를 전문으로 수입하고 공급하는 (주)코비스(대표: 황선양)가 저온살균 막걸리인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NEOUL BOM – MAKGEOLLI, 매니토바 주문번호:843744)를 1월 25일부터 캐나다 전역(온타리오 지역제외)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배상면주가의 대표 생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의 특징과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저온 살균 (파스퇴르) 공법을 통해 효모균의 활성화를 막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한 신개념 막걸리다.

캐나다는 막걸리가 생산-선적-통관-고객까지 배송기간이 약 4~5주정도 소요되므로 유통기한이 짧은 생막걸리는 수입을 못하지만, 저온 살균처리 후 효모를 비활성화한 후에 품질과 맛을 일정하게 유지한 상태로는 수입이 가능하다.

한국산 생막걸리 느린마을 막걸리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쌀의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품질을 높인 배상면주가의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다.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숙성 정도에 따른 맛 차이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로 나누고 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이중에서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한 것이다.

또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가량 늘리면서 제품력을 높였기 때문에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탄산미와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것이 황선양 대표의 설명이다.

병 디자인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봄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핑크빛 꽃 디자인으로 꾸며 산뜻함을 극대화했다.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의 알코올도수는 6도, 용량은 750㎖며 유통기한은 12개월이다.

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매니토바에서도 Liquor Mart에서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NEOUL BOM – MAKGEOLLI)를 843744 (주문번호)로 주문할 수 있다고 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