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 캐나다 경제에 약일까? 독일까?

Bank of Canada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NAFTA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본다는 경고들이 나오고 있다. Bank of Canada는 예상치 않은 경기...

Circle K로 상호를 변경하는 Mac’s Convenience Stores

Mac’s Convenience Stores가 Circle K로 상호를 변경한다. 퀘벡에 본사를 둔 모회사인 Alimentation Couche-Tard (통상적으로 줄여서 Couche-Tard로 표기함.)는 Circle K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해 Mac’s...

캐나다와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의 차이점

주프랑스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의 “노란 조끼(Yellow-vest)” 시위에 대해 프랑스에서 시작된 '노란 조끼'(Gilets jaunes, 차량에 의무적으로 비치해 놓은 노란색 형광 조끼를 시위대가 입고 나오면서 붙여진...

연방정부의 항공기 승객과 승무원 비율 조정에 제동을 건 법원

캐나다의 항공기 승무원들을 대표하는 노조가 항공기 승객 안전을 완화하려는 연방정부의 조치에 대응한 소송에서 승리했다. 법원은 Transport Canada가 Sunwing Airlines 제안사항이었던 승무원과 승객의 비율 증가를 허락하면서...

연료비 인상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농부들

농부들은 봄 파종 작업을 하면서 급격히 인상된 유가로 인해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부담감을 가졌었다. 유가가 5월 연휴 이전부터 리터당 브랜든에서는 125.6 달러, 위니펙에서는 130달러선까지...

“Canada’s Best Places to Live 2017”에서 45위를 차지한 위니펙: MoneySense

이번주에 MoneySense가 발표한 “Canada’s Best Places to Live to 2017”에 의하면, 매니토바에서는 Springfield가 36위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다음으로 45위를 기록한 Winnipeg이었다. 캐나다 전역을...

친환경적인 포장재로 전환하는 McDonald’s

맥도날드는 2025년까지 전세계에 있는 37,000여개의 자사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레스토랑에 대해 리사이클 포장재를 사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Chicago Tribune이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2025년까지 모든 포장재는 산림을...

레드우드처럼 살자.

강래경 미국 캘리포니아 남서부에는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있다. 레드우드 (한국명 삼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로 100~ 120미터까지 자라는데, 나무 밑둥으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터널을...

2017년 곡물 수확량 예측치를 발표한 Statistics Canada

Statistics Canada는 2017년 캐나다의 캐놀라 생산량을 19.7 미릴언 톤으로 예상했다. 대두 생산량은 8.3 밀리언 톤으로 사상 최대치가 될 것이라고 했다. Statistics Canada는 농부들이 두 작물...

새로운 온라인 포털로 Métis 60s Scoop 이야기를 전파하는 MMF

60s Scoop 메이티 생존자들은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Métis National Council와 Manitoba Metis Federation은 12월 18일 위니펙에서 열린 뉴스 컨퍼런스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