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5, 2021
winnipeg

-1°C
 

Made-In-Canada COVID-19 백신을 확보한 매니토바

매니토바의 Brian Pallister 주수상은 2월 11일 매니토밴과 캐네이디언들이 현재의 바이러스와 변종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새로운 백신을 안전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금 임상시험을 진행중인 캐나다-연구 그리고 매니토바-생산의 새로운 mRNA COVID-19 백신 2 밀리언 접종분 구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Pallister 주수상은 “캐네이디언의 생명을 구하는 백신 접종에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은 캐나다에서 생산한 안전한 백신의 공급이 없다는 것이다.”고 하면서 “현재 우리는 해외 제약사로부터 백신을 구입하는 연방정부에 의존하고 있다. 그 결과 캐네이디언들에게 필요한 COVID-19 백신을 공급받는 속도가 느리고 불규칙하다.”고 했다.

알버타에 본사를 둔 Providence Therapeutics는 Pfizer 그리고 Moderna 백신과 유사한 mRNA COVID-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타입의 백신은 변종 바이러스에 더 적합하다.

Providence Therapeutics는 현재 1차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며, 2차 임상시험은 올 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백신에 대한 Health Canada의 승인은 올해말로 전망되고 있다.

매니토바 주정부와 Providence Therapeutics의 계약에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는 즉시 1차로 200,000회 접종분의 백신 공급을 보장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가격도 다른 주정부보다 높지 않은 최저가를 보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매니토바는 총 2 밀리언 접종분을 받게 되는데, 이것은 모든 매니토밴을 대상으로 1회 접종을 실시하기에 충분한 양이다.

Providence Therapeutics의 CEO Brad Sorenson은 “이것은 매니토밴들과 캐네이디언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우리는 매니토바 주정부의 적극적인 입장을 환영한다. 이것은 우리가 2021년 캐나다에서 COVID-19 백신을 제조하고, 공급할 수 있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고 했다.

Providence Therapeutics가 개발한 백신은 위니펙에 있는 Emergent BioSolutions이 보유한 시설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Pallister 주수상은 매니토바 주정부와 Providence Therapeutics의 계약에는 COVID-19 백신의 캐나다 생산과 공급을 지원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Pallister주수상은 “먼저, 매니토밴은 캐네이디언이다. 우리는 매니토밴뿐만이 아니라 모든 캐네이디언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고 하면서 “안전이 확보된 Made-in-Canada 백신 공급을 구축하는 것은 캐네이디언들에게 COVID 백신을 앞서서 공급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고 했다.

Pallister는 모든 캐네이디언을 대신하여 여기에 동참하도록 오늘 (2월 11일) 연방정부의 총리와 다른 주수상들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했다.

Pallister주수상은 “지금 행동하는 것이 바이러스 변종에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하면서 “캐네이디언의 노하우와 할 수 있는 일에 투자하는 것은 COVID에 대한 최고의 보험 정책이다.”고 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