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EWS

(0801)“EASTMAN Weekly News”는 The Diversity Times/The Korea Times 매니토바 한인신문이 매니토바 동부지역의 주요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주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신문입니다. ■ 건설활동이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Rural Municipality of Tache Rural Municipality of Tache의 건설활동이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Justin Bohemier 시장이 말했다. Bohemier 시장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09건의 건설허가가 발부되었으며, 금액적으로는 31.3 밀리언 달러라고 했다. 2021년 동기간에는 137건에 21.5 밀리언 달러였다. 올해 건설허가 숫자가 지난해에 비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금액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Bohemier 시장은 다가구주택에 대한 허가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2021년에는 다가구주택에 대한 허가가 4건 있었지만, 올해는 10건이었다. 반면에, 단독주택은 지난해 44건에서 올해는 34건으로 줄었다. Rural Municip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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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PARKLAND Weekly News”는 The Diversity Times/The Korea Times 매니토바 한인신문이 매니토바 서부지역의 주요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주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뉴스입니다. ■ International Peace Garden 지원금을 늘린 매니토바 주정부 매니토바 주정부가 International Peace Garden 설립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원금을 40 퍼센트 이상 늘리기로 했다. 매니토바 주정부는 매년 514,000 달러를 지원해 왔지만, 앞으로는 750,000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Boissevain 남쪽에 있는 2,339 에이커의 International Peace Garden은 캐나다와 미국의 평화로운 공존을 기념하기 위해 1932년 설립되었다. International Peace Garden은 캐나다와 미국의 주정부 (매니토바와 노스 다코타)는 물론이고, 양국 중앙정부의 지원금도 받고 있다. ㆍ 관련기사: International Music Camp를 재개하는 International Peace Garden ㆍ 관련기사: 90주년 축하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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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BORDER Weekly News”는 The Diversity Times/The Korea Times 매니토바 한인신문이 매니토바 남부지역의 주요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2020년부터 주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신문입니다. ■ 인력부족에 시달리는 Winkler 비즈니스 커뮤니티 Winkler and District Chamber of Commerce가 Winkler 지역 전체의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 Keith Gislason 회장은 “지금과 같은 인력부족을 겪어본 적이 없다. 모든 업체가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일부는 운영에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했다. Gislason 회장은 “자영업자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같은 사람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회장은 “현재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이민자 숫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빨라야 한다. 우리는 이민자를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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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NORTHERN Weekly News”는 The Diversity Times/The Korea Times 매니토바 한인신문이 매니토바 북부지역의 주요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주간으로 발행하는 온라인 뉴스입니다. ■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1년 내내 선글라스 착용이 필요 캐나다의 두개 안과 단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글라스 미착용으로 백내장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nadian Ophthalmological Society 회장인 Phil Hooper 박사는 캐네이디언의 3분의 2만이 화창한 여름날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중으로는 33 퍼센트만 착용한다고 했다. Hooper 박사는 선글라스 착용이 백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이는데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연중으로 착용하기를 권한다고 했다. Hooper 박사는 2.5 밀리언 이상의 캐네이디언들에게 백내장이 있으며, 60세 이상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라고 했다. 그는 백내장이 40세부터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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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ics Canada 데이터를 바탕으로 Manitoba Bureau of Statistics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4월 1일 – 2022년 3월 30일) 매니토바의 순손실은 12,360명으로 나타났다. 순손실은 매니토바로 이주한 사람과 매니토바를 떠난 사람의 차이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해 숫자는 13,178명을 기록했던 1979-80년 이후 가장 높은 숫자이다. 지난해 숫자는 40년만에 최고로 높은 숫자이면서, 지난 10년간 평균의 2배이다. 매니토바는 지난 수십년간 순증가보다 순손실이 많았고, 인구증가는 이민 그리고 자연적인 증가 (출생과 사망의 차이)에 의존해 왔다.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은 최근 더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숫자가 보여주고 있다. 매니토바의 순손실은 2003-04년에 2,392명 그리고 2009-10년에 2,098명으로 최저를 기록한 이후 5,000-7,000명 선을 유지했다. 그러나 COVID-19 팬데믹 이전인 2019-20년에는 8,838명으로 급증했다. 2020-21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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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경찰 (Winnipeg Police Service)이 발표한 2021년 데이터에 따르면, 폭력범죄는 약간 증가했고 (10,993건, 2020년 대비 5 퍼센트 증가), 살인사건은 5년평균을 3년연속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숫자와 중대성을 반영한 강력범죄 심각도 지수에서 위니펙은 173.3을 기록했다. 다른 도시들이 아직 2021년 자료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2020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캘거리: 78.3, 에드먼트: 127.4, 사스카툰: 137.5, 리자이나: 137.5 그리고 선드베이 159.7 이었다. 위니펙 경찰의 Danny Smyth 서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경찰 경험으로 보았을 때, 범죄율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다. 일부의 영역에서 범죄 숫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Smyth 서장은 2021년 통계에서 긍정적인 면은 “범죄에 사용된 850정 이상의 총기를 압수한 것이다. 이것은 총기사고를 줄이는데 큰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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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초기에 직원들의 직장 이탈 속도가 빨라지고, 고용주들이 인재를 찾아 나서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그레이트 레지그네이션 (Great Resignation)“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었다. ADP Canada에서 아웃소싱 그리고 HR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Ed Yuen 부사장은 보도자료에서 고용주들에게 직원들이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것을 알리는 “그레이트 레코그니션 (Great Recognition)”이 필요한 시기라고 했다. 설문조사 (Aim to Retain: Nearly a quarter of Canadians changed jobs recently – how can employers ensure they stay?)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3 퍼센트가 현재의 직장에 만족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들 중에서 상당수는 새로운 직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는 또한 보상, 직업 유연성 그리고 직업 만족도가 인력유지의 핵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유지가 잘 진행된다는 것은 고용주가 새로운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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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 숫자가 점점 늘어나서 팬데믹 이전의 71 퍼센트까지 회복하였다. Winnipeg Airports Authority (WA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이용객은 775,000명이었다. 캐나다의 다른 주요공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수화물 분실, 여객기 이륙 취소와 지연은 많이 없었다는 것이 공항의 설명이다. 그리고 입국과 통관절차도 정상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WAA는 공항 이용객이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지만, 언제 정상으로 회복될지는 예측할 수 없다고 했다. 화물부문에서는, 톤수와 화물 항공편 모두 2017년 이후 두번째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올해 2분기에는 1,208건의 화물 항공기 착륙 그리고 이륙 중량은 총 120,361톤이었다. (2021년 3분기에 비해 화물 항공기 착륙은 1건 작고, 화물은 7,000통 정도 감소한 수준이다.) WAA는 현재 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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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정부는 COVID-19으로 타격을 입은 커뮤니티 예술, 문화 그리고 스포츠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Progressive Conservative 정부의 새로운 지원금은 8월 16일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Heather Stefanson 주수상이 7월 25일 발표했다. 매니토바 주정부는 향후 3년동안 100 밀리언 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첫해에 34 밀리언 달러를 집행한다고 했다. Stefanson 주수상은 Bourkevale Community Centre (100 Ferry Rd, Winnipeg, MB)에서 있었던 지원금 발표에서 “팬데믹으로 가장 크게 피해를 입은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특정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지원이 커뮤니티의 미래를 건설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예술, 문화 그리고 스포츠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공간과 시설을 개발하거나 보수하려는 조직들은 최대 5 밀리언 달러까지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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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ics Canada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매니토바 노동시장의 약 4분의 1은 이민자들이 차지했다. COVID-19로 인해 국경이 폐쇄되면서 신규 이민자 숫자가 급감했고, 이것이 캐나다 노동력 부족의 원인이다. 물론, 모든 이민자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은 아니며, 현재 2.4 밀리언명의 이민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Manitoba Bureau of Statistics의 4월 보고서에 따르면, 2021-22년 매니토바의 순 이민 증가는 6,130명에 불과했다. 이 숫자는 2020-21년에 비해 694명이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2016년부터 2019년 사이에 이민으로 인한 매니토바 연간 인구증가가 10,000명 이하로 떨어진 경우가 없었다. 특히, 2016-17년에는 15,000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민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University of Manitoba의 Lori Wilkinson 교수는 (Sociology 전공)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팬데믹 이전에는 이민이 매니토바의 인력부족을 커버했는데, 지금은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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