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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매니토바»엘리자베스 2 영국 여왕 ‘애도의 날’을 선포한 매니토바
    매니토바

    엘리자베스 2 영국 여왕 ‘애도의 날’을 선포한 매니토바

    NEWSBy NEWS09/15/2022댓글 없음2 Mins Read
    (이미지: Government of Manitoba)

    연방정부의 Justin Trudeau 총리가 엘리자베스 2 여왕의 서거를 애도하기 위해 9월 19일을 연방 공휴일로 선언한 이후 매니토바 주정부도 애도의 날을 선포했다. 

    매니토바 주정부는 보도자료에서 비-필수적인 주정부 서비스와 사무실은 9월 19일 폐쇄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학교와 보육시설 그리고 헬스 시스템은 평소와 같이 운영된다는 것이 주정부의 설명이다.

    Heather Stefanson 매니토바 주수상은 보도자료에서 “영국에서 국장이 열리는 월요일 학교에서는 묵념의 시간을 가지면서, 매니토바와 여왕과의 특별한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youngsmarket

    매니토바 주정부는 연방정부 행사에 맞추어 청사 남쪽에서 추모행사를 연다.

    저녁 7시, 위니펙에 있는 St. John’s Anglican Cathedral에서도 추도식이 열린다. 주정부는 일반 추모객들을 위해 Winnipeg, Steinbach 그리고 Thompson에 있는 주정부 건물에 분양소를 설치하였다.

    다음은 지역별 2022년 9월 19일 공휴일 지정에 대한 사항이다:

    ㆍ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정부가 모든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임시 법정 공휴일로 선포했다. 주정부 사무실과 공립학교는 문을 닫는다.

    ㆍ 노바 스코시아, 뉴 브런즈윅 그리고 뉴파운드랜드 앤 라브래도: 학교와 관공서는 문을 닫지만, 민간부문은 고용주 선택에 따른다.

    ㆍ 온타리오: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는 대신, 오후 1시에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고 했다.

    ㆍ 퀘벡 그리고 사스캐치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

    ㆍ 매니토바: 1일 임시 공휴일로 선포하고, 비-필수적인 서비스와 사무실은 폐쇄하지만, 학교와 보육시설은 개방한다.

    캐나다에서는 연방정부가 정한 법정 공휴일이 있고, 주정부가 지정한 날짜가 있다. 다음은 연방정부와 주정부 법정 공휴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급여를 지급하지 않는 Remembrance Day와 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9월 30일)을 포함하여 12개의 법정 공휴일을 지정하고 있다.

    매니토바에서는 New Year’s Day, Louis Riel Day, Good Friday, Victoria Day, Canada Day, Labour Day, Thanksgiving Day 그리고 Christmas Day와 같은 8개의 법정 공휴일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일자에 직원들은 유급으로 쉬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급여를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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