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가 비즈니스 유치를 위해 미국의 시카고 그리고 미니애폴리스 지역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Manitoba Real Estate Association은 9월 7일부터 매니토바 투자유치를 위한 첫번째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Manitoba Real Estate Association (MREA)의 CEO David Salvatore은 100,000 달러의 디지털 캠페인은 미국 부동산 중개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며, 경쟁력 있는 부동산 비용과 잘 훈련된 인력을 갖춘 안정적이고 다양한 경제구조를 갖춘 곳이라는 점을 홍보하는 것이라고 했다.
MREA는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가 주요한 마케팅 지역이며,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은 Economic Development Winnipeg 또는 Rural Manitoba Economic Development Corp.에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했다.
Economic Development Winnipeg의 CEO Dayna Spiring은 프리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팬데믹과는 관계없이 언제나 외국인 투자는 필요하다고 했다.
CEO Spiring은 원격근무로 전환하는 근로자가 늘었다고 해도 새로운 캠페인에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제조, 농업 그리고 천연자원 분야가 주요한 대상이라고 했다.
Economic Development Winnipeg은 위니펙이 토론토 그리고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와는 달리 출퇴근 시간이 적게 걸리고 생활비가 낮기 때문에 유리한 면이 있다고 했다.
CEO Spiring은 매니토바에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의 절반이상은 미국인-소유라고 했다.
MREA는 1차 디지털 캠페인을 12월까지 마무리한 다음 내년에는 범위를 넓혀 재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니토바의 7월 실업률은 3.5 퍼센트로 시상 최저치 그리고 8월에는 5.3 퍼센트를 기록했다.
Rural Manitoba Economic Development Corp.은 매니토바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이민자를 적극활용하고,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Rural Manitoba Economic Development Corp.은 이것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realestatemanitoba.com/invest에서 투자유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매니토바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유치하는데 유리하다는 것이 MREA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