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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매니토바»범죄와 안전을 걱정하고 있는 매니토바 스몰 비즈니스
    매니토바

    범죄와 안전을 걱정하고 있는 매니토바 스몰 비즈니스

    NEWSBy NEWS11/03/2023댓글 없음3 Mins Read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범죄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Canadian Federation for Independent Business (CFIB)가 캐나다 서부지역의 범죄와 안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CFIB가 11월 1일 발표한 보고서 (Crime & safety in Western Canada: The small business perspective)에 따르면, 매니토바는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비즈니스에 대한 조사에서 백분율을 기준으로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범죄율이 가장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 캐나다 지역의 스몰 비즈니스 45 퍼센트가 범죄로 인한 영향을 받았다. 전국평균은 28 퍼센트였고, 매니토바는 54 퍼센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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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물파손과 무단침입 (63 퍼센트), 도단과 좀도둑 (62 퍼센트) 그리고 쓰레기 (53 퍼센트)는 매니토바의 스몰 비즈니스들이 보고한 커뮤니티 최고의 안전 문제들이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경우는 쓰레기 (68 퍼센트), 기물파손과 무단침입 (62 퍼센트) 그리고 배회 (50 퍼센트)의 순이었다. 알버타는 도단과 좀도둑 (64 퍼센트), 기물파손과 무단침입 (63 퍼센트) 그리고 쓰레기 (49 퍼센트)의 순이었다. 사스캐치완은 도단과 좀도둑 (59 퍼센트), 기물파손과 무단침입 (44 퍼센트) 그리고 퍼블릭 만취 (41 퍼센트)였다.

    ㆍ 관련기사: 급증하는 소매점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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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 비즈니스들은 이전에 팬데믹과 싸움을 벌였는데, 현재 캐나다 서부지역 비즈니스들은 범죄와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CFIB는 보고서에서 지적하였다.  

    CFIB가 11월 1일 발표한 보고서는 5월 캐나다 전역 2,809명의 비즈니스 오너로부터 받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고, 매니토바 스몰 비즈니스는 114곳이 포함되어 있다.

    매니토바 응답자들의 78 퍼센트는 직원과 고객의 안전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매니토바 스몰 비즈니스 오너들은 범죄와 지역사회의 안전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는데, 45 퍼센트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다음으로는 44 퍼센트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응답자들이었다. 알버타는 41 퍼센트 그리고 사스캐치완은 27 퍼센트였다. (참고로, 온타리오: 24 퍼센트, 퀘벡: 17 퍼센트, 노바스코시아: 23 퍼센트 그리고 뉴파운드랜드 앤 라브래도: 26 퍼센트였다.)

    사건-기반 범죄도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 CFIB 보고서의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니토바는 인구 100,000명당 10,694건의 범죄를 신고했다. 2019년의 10,266건과 비교하여 큰 폭으로 늘어난 숫자이다. 특히, 매니토바의 도시지역보다 시골지역에서 범죄율이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ㆍ 관련기사: 도난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매니토바 시골지역 관광 비즈니스들

    ㆍ 관련기사: 재산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매니토바 농촌지역

    CFIB는 보고서에서 정부에게 범죄와 안전이라는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리소스 (예, 자금 지원) 개선,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그리고 재범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더 좋은 접근방식을 개발할 것으로 요청하는 자체 희망 목록도 제시하였다.

    보고서는 매니토바의 새로운 NDP 정부가 노숙자, 멘탈 헬스 그리고 중독 문제를 우선적으로 다루기로 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그리고 협회는 주정부의 논의에 지역사회의 구성원인 스몰 비즈니스를 대표하여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매니토바 주정부의 Jamie Moses (Economic Development 담당) 장관은 보도자료에서 “안전과 범죄에 대한 우려를 가장 잘 해결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과정에 매니토바 비즈니스 리더들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장관은 또한 보안 시스템을 설치할 경우에 300 달러의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ㆍ 관련기사: 소매업체 도난방지에 대한 캐네이디어들의 생각

    CFIB는 캐나다 서부지역 62 퍼센트가 보안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며, 4분의 1은 직원들의 안전교육을 늘리고 있다고 했다.

    범죄가 스몰 비즈니스의 노동력 부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 근로자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지역의 비즈니스들은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보상과 혜택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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