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캐나다»소매업체 도난방지에 대한 캐네이디어들의 생각
    캐나다

    소매업체 도난방지에 대한 캐네이디어들의 생각

    NEWSBy NEWS08/13/2023댓글 없음2 Mins Read

    여론조사 전문기관 Leger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절반 미만의 캐네이디언들은 소매점에서 좀도둑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조치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고, 절반이상은 소매점에서 안전함을 느낀다고 했다.

    소매점 보안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난방지를 위해 보안 카메라 설치, 상품에 도난방지 알람 장치부착, 경비원 고용 그리고 특정 제품이 있는 진열장을 잠그는 것과 같은 조치를 시행하는 소매업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프 계산대를 없애거나 고객이 매장을 나갈 때 직원이 영수증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조치를 지지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반으로 나뉘어졌다. 고객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지지는 17 퍼센트로 낮아졌다.

    youngsmarket

    이번 설문조사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1,500명의 캐네이디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되었다. 응답자의 45 퍼센트는 좀도둑을 방지하기 위해 매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답했다. 그러나 27 퍼센트는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답했고, 19 퍼센트는 매장이 너무 과도한 조치를 위하고 있는 것으로 답했다.

    캐나다의 다른 지역과 자신에 거주하는 지역을 비교한 질문에서, 14 퍼센트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좀도둑이 많은 것으로 답했다. 특히,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응답자들 4분의 1은 다른 주보다 매장 절도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답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네이디언의 3분의 2는 소매점에서 쇼핑하는 것에 대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답했으며, 18 퍼센트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남성 응답자는 70 퍼센트 그리고 여성 응답자는 63 퍼센트가 안전하게 느끼는 것으로 답했다.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이 5월에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매장의 절도와 기물파손은 계속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 4명중에서 3명은 직원과 고객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답했었다. 그리고 65 퍼센트는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메라 또는 경비원을 포함한 보안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답했었다.

    ㆍ 관련기사: 급증하는 소매점 절도

    ㆍ 관련기사: 도난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매니토바 시골지역 관광 비즈니스들

    ㆍ 관련기사: 푸드뱅크 이용자와 그로서리 매장 좀도둑 급증

    ㆍ 관련기사: 급증하는 좀도둑으로 고민이 깊어지는 소매점들

    ㆍ 관련기사: 높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그로서리 매장내 도난 급증

    caforia
    Featured Picks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