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캐나다»높은 이자율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일자리
    캐나다

    높은 이자율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일자리

    NEWSBy NEWS04/11/2023댓글 없음2 Mins Read

    캐나다 경제가 높은 이자율과 싸움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월에 35,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하여 실업률은 사상 최저수준을 유지했다.

    Statistics Canada가 최근 발표한 LFS (labour force survey)에 따르면, 2023년 3월 실업률은 4개월 연속으로 5 퍼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는 주로 민간부문에서 늘어났다. 고용은 운송, 창고, 비즈니스, 빌딩과 지원 서비스 업무는 물론이고, 금융, 부동산 그리고 입대업에서 늘어났다. 그러나 건설, 기타 서비스 그리고 천연자원 분야에서는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youngsmarket

    Indeed의 Brendon Bernard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더 캐네이디언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캐나다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일자리 숫자를 해석하는 것이 약간 까다롭다.”고 했다.

    Statistics Canada는 지난달 인구가 0.3 퍼센트 증가한 반면, 고용은 0.2 퍼센트 늘어났다고 했다.

    캐나다 경제는 지난 6개월간 거의 350,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는데, 이것은 경기침체를 예상했던 다수의 이코노미스트들을 쑥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것은 또한 높은 이자율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해석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Bank of Canada는 노동시장의 이런 강세가 계속될 경우에 임금인상이 계속적으로 빠르게 증가하여 2 퍼센트 인플레이션 목표로 돌아가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4월 12일에 다음 금리를 결정할 예정인데, 다수의 이코노미스트들은 현재의 4.5 퍼센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월 연간 시간당 평균임금은 연간기준으로 5.3 퍼센트 증가했다.  

    Statistics Canada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실업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실업자 중에서 27주이상 실직한 사람의 비율은 16 퍼센트로 1년전보다 20.3 퍼센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와 같은 타이트한 노동시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ank of Canada가 4월 초에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과 소비자들은 경기둔화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일 계획을 갖고 있고, 기업들은 판매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이것이 노동시장에 전달되어 실업률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Indeed가 발표한 일자리 포스팅에 대한 자료를 보면, 채용공고가 팬데믹 이전에 비해 높지만 지난해보다 15 퍼센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Statistics Canada가 발표한 자료에 나타난 일자리 공석도 지난해 최고수준에 도달한 이후로 낮아지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여전히 경제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2023년 1분기는 제법 강력한 출발이었다.

    caforia
    Featured Picks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