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즈니스 보조금 프로그램 기간을 연장한 주정부

매니토바 주정부는 코드-레드 조치로 문을 닫고 있는 비즈니스의 생존을 돕기 위해 지원 프로그램을 연장하기로 했다. Brian Pallister 주수상은 1월 12일 뉴스 컨퍼런스에서 업체당 5,000 달러를 지급하는 Bridge Grant 프로그램 마감일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하면서, 대상도 확대한다고 했다. 주정부의 이번 발표로 인해 퍼블릭-헬스 폐쇄 조치의 영향을 받는 호텔, 리조트, 여행사 그리로 허가를 받은 승객-운송 기업 등도 […]

제로-배출량 버스 비즈니스를 순조롭게 진행중인 NFI Group

NFI Group의 2020년은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 험난했지만, 로컬 버스 제조업체는 다른 많은 산업들에 비해 순조로운 전망이 예상되고 있다. 회사가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전염병으로 북미 많은 지역이 폐쇄를 진행하면서 주요 시장에서 버스 이용자들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지만, 다수의 지방정부들이 디젤 버스를 ZEB (zero-emission bus)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발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NFI Group이 보유한 ZEB 기술이 시내버스 […]

경기반등을 예상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 이라고 말하는 캐나다 주요 은행 CEOs

캐나다의 주요 은행 CEO들은 경기회복이 곧 다가올 것으로 믿으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비자 지출은 2021년 후반 또는 2022년까지는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더 캐네이디언 프레스가 보도했다. 캐나다 주요 은행 리더들은 캐나다 경제에 대해 정부의 지원책들이 부실과 연체 문제를 줄였으며, COVID-19 백신이 공급되기 시작하면서 혜택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감염자 […]

블루베리 수출과 수입을 둘러싼 캐나다와 미국과의 마찰

캐네이디언 블루베리 생산자들과 주미캐나다 대사관이 미국 블루베리 생산자들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했다고 더 캐네이디언 프레스가 보도했다. 미국 Robert Lighthizer 무역대표의 요청에 따라, 미국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은 멕시코, 칠레, 페루 그리고 캐나다를 포함한 일부 블루베리 수입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주미캐나다 대사관에서 경제와 교역을 담당하는 Nadia Bourely 영사는 심플한 문제라고 하면서 “우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다.”고 […]

3월말까지 문을 닫는 300개 캐나다 스타벅스 매장

스타벅스는 3월말까지 캐나다 전역에서 최대 300개 매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전문점은 COVID-19 팬데믹 기간 소비자 습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개년 “전환 전략”의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회사는 1월 1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일부는 지난해 가을에 문을 닫았으며, 원래 계획에는 올해 2분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었다고 했다. 이번 구조조정에는 주차장 픽업 그리고 드라이브 스루 전용 매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