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의 ‘오늘의 역사, 내일의 역사’ (2)

새해 1월 4일(월)은 6-25때 중공이 개입, 수십만명의 중공군이 미군주도의 유엔군에게 ‘가미가제’식으로 자살 특공대 인해전술을 펼쳐 서울을 또 빼앗기게 된 날로 2번째 서울 함락 ‘1-4 후퇴’ 70년이 되는 날이다. ‘1-4 후퇴’ 20여일전 한때 두만강까지 장악했던 미군주도의 유엔군은 중공군의 대대적인 파죽공세에 밀려 함경남도 흥남항에서 미군함에 북한주민들을 태워 탈출하는 ‘흥남 철수작전’을 단행한다. 이 작전이 성공하여 당시 흥남에 거주하던 […]

상품보다는 매장에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로서리 트랜드

올해 그로서리 트랜드는 상품보다 농장, 식품 생산자 그리고 그로서리 매장에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 있는 SupermarketGuru.com의 식품 거래 애널리스트 그리고 편집자인 Phil Lempert씨는 “전면적인 변화이다. 현재 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최우선 과제는 혁신이 아니라, 생산 효율성이다.”고 했다. 팬데믹은 식품 유통과 포장에서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것들은 상품 […]

2021년 생활속의 테크놀로지 변화 – 이메일, 5G, Zoom, 팟 캐스트 등등

2021년 테크놀로지에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예측해 볼 시간이다. 우리는 iPhon 과 Samsung Galaxy 휴대전화, Amazon의 새로운 멋진 스마트 스피커 그리고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는 멋진 스마트 TV 세트가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접할 수 있는 몇 가지 테크놀로지를 예측해보면 다음과 같다. 2021년에는 이메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메일은 Google이 […]

[오피니언] Manitoba Hydro 민영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

Manitoba Hydro의 CEO Jay Grewal은 지난 가을 전력 공급에 대한 독점을 중단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의 발언은 주정부가 Hydro 민영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신호로, 대중들의 우려를 되살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Manitoba Hydro 홍보팀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해명했지만, 공공자산 매각보다 주정부를 기쁘게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퍼블릭 하우징 민영화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

판매가 급증했던 2020년 매니토바 부동산 시장 그러나 2021년은?

COVID-19 팬데믹이 캐나다 경제 전반에 혼란을 가져오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황스러운 경험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은 유례없는 봉쇄, 특별한 제한 그리고 심각한 일자리 손실 속에서도 수 십년만에 가장 큰 호황을 누렸다. 캐나다 전역에서 수요는 늘어났지만, 예전에 비해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주택판매는 매월 신기록을 경신했었다. 지난해에는 매니토바에서도 처음으로 연간 15,000건 이상의 주거용 부동산이 거래되었다. 기록적인 […]

맞춤형 고객 서비스 제공에 자부심을 가진 작은 통신회사

매니토바에서 유선전화 서비스는 Bell MTS, Shaw 그리고 Telus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다른 옵션이 있다. 위니펙에서 2006년에 시작한 Provincial Tel은 자체 네트워크 구축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주 작은 통신회사이다. Provincial Tel 공동-설립자인 Surinder Pal Singh과 Russell Ochocki가 비즈니스를 찾아낸 한가지 방법은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Provin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