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안전과 관련한 과정을 시작하는 MITT

지난 몇 년 동안 캐네이디언 비즈니스의 20 퍼센트에서 사이버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난 Statistics Canada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사이버보안은 이미 캐나다 기업의 주요관심사이다. 특히,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취약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프리 프레스가 보도했다. Manitoba Institute of Trades and Technology (MITT)는 지난해 Cyber Security Centre of Excellence를 시작할 것이라고 했었다. […]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COVID 제한 해제를 요구하는 온타리오 소매업체들

온타리오의 약 50여개 소매 업체 연합이 주정부에 비-필수적 매장에 대한 COVID-19 제한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고 더 캐네이디언 프레스가 보도했다. 소매업체들은 Doug Ford 주수상과 Christine Elliott 장관 (Health 담당)에게 발송한 공개 서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Toronto와 Peel Region을 폐쇄했는데도 불구하고, 쇼핑객수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소비자들이 오히려 인접한 커뮤니티와 적은 숫자의 매장으로 몰려들고 있기 […]

[최지영 칼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이민 진행사항

최지영 우리 모두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이전에 누렸던 평범한 일상 대신 모든 일에 제약을 받고 있어 새로운 전환점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지 않아도 느리다고 원성이 자자한 이민부의 업무 처리 역시 더욱더 길어지고 있다. 이번 칼럼은 이 바이러스 사태 이후에 변경된 이민 관련 업무에 관해서이다. 진행 속도 지난 3월부터 이민관들이 소수의 인원만 남기고 재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