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레드 스테이트’ 아젠다를 추구하는 Pallister

Constitution of Canada는 의료와 교육을 주정부의 책임으로 규정하고 있다. 둘 다 매니토밴 삶의 질에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주정부는 매니토바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들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보다는 불편하게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매니토바에서 COVID-19 사망자와 감염자가 급증할 초기에, Brian Pallister 주수상은 “주정부는 바이러스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할 수 없다.”고 했다. 얼마전 주정부의 Cameron Friesen 장관 (Health 담당)은 퍼스널-케어 […]

호텔업계를 벼랑으로 몰고가는 코로나바이러스: MNP보고서

전염병이 호텔업계를 떼죽음으로 몰고 있다고 진단한 보고서가 나왔다: 수입과 인력이 80 퍼센트나 줄었고, 객실 점유율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본 일도 오래전 일이다. 호텔은 전염병으로 영업에 피해를 입어도 다른 용도로 사용할 방법이 없다. 온라인 또는 줌 (Zoom)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소매점이나 레스토랑처럼 3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없다. 호텔은 여행산업 그리고 항공산업과 함께 움직이는데, 이들 […]

매니토밴의 절반은 주정부가 민간 케어 홈을 인수해야 한다는 것에 찬성: 여론조사

케어 홈 (care home)에서 COVID-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매니토밴의 거의 절반은 주정부가 민간 소유의 퍼스널 케어 홈을 인수하여 운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프리 프레스가 보도했다. Probe Research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매니토밴의 47 퍼센트는 민간 케어 홈이 주정부의 손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응답자의 5분의 1은 민간 소유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

[강래경 칼럼] ‘같이’가 사라진 세상

미국 46대 대통령으로 조 바이든이 선출되었다. 아직 트럼프가 패배를 선언하지 않았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많은 국가들은 현재 결과를 반기는 모양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같이 갑시다’라는 축하의 말을 남겼다. 그도 그럴 것이 트럼프 재임기간 동안 동맹이란 이름과 달리 ‘같이’는 없고, ‘미국 우선’만 요란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자유진영의 맏형으로 큰 짐을 도맡아지면서 존경받을 만한 역할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