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멘탈에 재집중이 필요한 매니토밴

대부분의 매니토밴들이 우한바이러스 (COVID-19)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일부에는 그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신종 우한바이러스가 도착한 이후로 보건당국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권장하는 조치를 취했다. 물리적 거리두기. 손을 자주 씻기. 재채기와 기침을 할 때는 팔로 입을 가리기. 최근에는 안면 마스크 착용 권장. 이런 조치들을 따르도록 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

독립 레스토랑이 패스트 푸드 또는 체인점 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캐네이디언들

위니펙 다운타운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Thomas Johnson씨는 지난 5월에 손님으로부터 식사대금 외에 100 달러를 현금으로 받았다. Peasant Cookery의 Johnson 매니저는 계산을 하려던 손님으로부터 “몇 명 정도의 직원이 복귀를 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현재, 약 10명 정도의 직원들이 복귀했습니다.”는 대답을 했다고 했는데 고객으로부터 “나는 전염병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팁을 나눠 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

매니토바를 방문하는 사람들에 대한 자가격리 필요성 설문조사

대부분의 매니토밴들은 다른 지역에서 매니토바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해당지역의 우한바이러스 (COVID-19) 발생자에 관계없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Probe Research Inc.가 8월 19-29일까지 1,049명의 매니토밴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바이러스 감염자 숫자보다는 활성화 숫자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남부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매니토바를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 80 퍼센트 이상 자가격리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3분의 […]

최저임금을 인상할 최적의 시기라는 것을 주장하는 보고서

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는 8월 28일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고서 (Surviving on Minimum Wage)를 발표했다. 매니토바 농촌지역, 브랜든 그리고 위니펙에서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42명의 근로자와 심층 인터뷰 그리고 정부의 통계와 정책자료들을 바탕으로 한 보고서는 지금이 최저임금을 인상할 수 있는 적기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매니토바는 캐나다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최저임금이다. 보고서는 불안정한 […]

[오피니언] 저임금 근로자들을 위한 유급 병가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

COVID-19 전염병은 저임금 근로자들이 풀-타임으로 근무를 한다고 해도 얼마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 근로자들은 전염병 기간에 높은 기여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칭찬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는 것은 물론이고, 생계를 유지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보수를 받을 자격도 있다. 직장에서 풀-타임으로 근무를 한다고 하는 것은 빈곤의 함정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 아니라, 빈곤에서 벗어나는 길이어야 한다. 그러나 […]

주류와 마리화나 매출이 늘어난 MLL

Manitoba Liquor & Lotteries Corp. (MLL)가 발표한 2019-20 회계연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초기에 주류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영향으로 주류 수익이 지난해 보다 9 밀리언 달러 늘어난 409 밀리언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MLL은 2019-20 연례 보고서에서 “전염병 초기에 대대적인 폐쇄와 높아지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류 매출이 늘어났다.’고 했다. 한편, 보고서는 지난해 11월 주류 판매장에서 […]

전염병이 가져온 음식을 조달하는 방법

지난 3월 전염병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추세가 이어질 때, Byanka Holder씨의 첫번째 구입품목은 압력 통조림 제조기(pressure canner)였다. 세아이의 엄마인 Holder씨는 예전에도 몇차례 통조림을 만들어 보았지만, 전염병 이후로 그로서리 매장의 패닉과 식구들의 식품-안전을 위해 식품보관을 취미로 바꾸기로 했다. Ste. Anne에 거주하는 Holder씨는 “그로서리 매대에서 설탕, 밀가루 그리고 이스트가 동이나는 것을 보았고, 심지어는 우유도 살 수 없는 경우가 […]

위니펙의 오래된 다리에 얽힌 이야기

위니펙이 진흙탕 강물에서 유래한 이름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다리는 커뮤니티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위니펙은 “River City”로서 명성이 높지만, 많은 사람들은 다리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다리는 기본 인프라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위니펙의 주요 교량은 100년 이상의 매혹적인 역사를 갖고 있다.   ■ Norwood Bridge Norwood Bridge는 위니펙 도심부의 관문에 해당하는 다리로서 […]

새로운 암벽타기 시설 오픈

위니펙의 등반 커뮤니티는 8월 23일부터 암벽타기 전용 시설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 3곳을 운영하고 있는 The Hive는 등반 체육관을 열고 싶어하는 Kori Cuthbert씨와 함께 위니펙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위니펙의 The Hive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Cuthbert씨는 “나는 오래전부터 위니펙에 등반 체육관 오픈을 꿈꾸고 있었다.”고 하면서 “나는 지난 5년간 University of Manitoba에서 등반 벽 시설을 관리자로 […]

심는 것보다 잘라내는 나무가 더 많은 위니펙시

위니펙시는 향후 20년간 1 밀리언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계획을 발표한 이후로 잘라내는 나무에 비해 심는 나무가 압도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니펙 프리 프레스가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9월 19일 (Brian Bowman 시장이 One Million Tree Challenge 계획을 발표한 날)부터 6,781 그루를 잘라내고, 190 그루를 심은 것으로 나타났다.   Twenty M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