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캐나다»11월에 154,000개 일자리 증가: Statistics Canada
    캐나다

    11월에 154,000개 일자리 증가: Statistics Canada

    NEWSBy NEWS12/04/2021Updated:12/05/2021댓글 없음2 Mins Read
    (이미지: Statistics Canada 웹사이트)

    Statistics Canada는 12월 3일 발표한 자료에서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가는 지표들이 더 많이 보인다고 하면서, 11월에 154,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고 했다.  

    11월의 실업률은 6.0 퍼센트로 10월의 6.7 퍼센트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전염병 이전인 2020년 2월 5.7 퍼센트 가깝게 접근했다.

    Statistics Canada는 또한 일자리를 갖고 싶지만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할 경우 실업률은 10월 8.7 퍼센트에서 11월에는 7.8 퍼센트로 떨어졌다고 했다.  

    youngsmarket

    Statistics Canada는 11월 장기실업자 숫자가 62,000명이었는데, 이는 8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기록이라고 했다.

    또한, Statistics Canada는 11월에 처음으로 총 근무시간이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6개주 (온타리오, 퀘벡, 알버타, 뉴파운드랜드 앤 라브래도, 노바 스코시아 그리고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는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고, 다른 4개주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Statistics Canada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홍수 직전에 조사를 실시했었다.

    통계청은 실업률이 감소하고 있는데도 공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일자리는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노동력 부족 그리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나타내는 징후들이라고 했다.

    Canadian Chamber of Commerce에서 노동전략을 담당하는 Leah Nord 이사는 11월 실업률과 관련한 보도자료에서 실업자와 일자리를 연결시키는 의미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팬데믹 이전보다 좋을 것이 없다고 했다.

    Nord 이사는 “팬데믹 지원 프로그램이 없어지면서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고용주가 찾고 있는 기술과 구직자가 제공하는 기술 사이에 뿌리 깊은 불일치가 있다.”고 하면서 “노동시장의 고통은 점점 더 악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ㆍ 관련기사: Statistics Canada가 발표한 11월 지역 그리고 주요도시 실업률

    caforia
    Picks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