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 COVID 백신접종이 10월 초에서 중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주정부가 9월 18일 발표하였다.
백신은 일반 대중들에게 공급되기 전에 개인 요양원 거주자, 병원 환자 그리고 인디지너스 거주자에게 먼저 접종될 예정이다.
매니토바는 COVID 감염 또는 이전에 최종 예방접종을 접종한지 6개월이 지났다면, 추가접종을 제안하는 연방정부의 권장사항을 따르고 있다.
매니토바 주정부는 또한 매년 독감에 대한 예방접종도 권장하고 있는데, COVID와 독감 예방주사를 동시에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다.
매니토바 주정부는 9월 19일 보도자료에서 “업데이트된 백신은 올 가을에 공급될 예정이며, 오미크론 하위변이 바이러스 XBB.1.5에 대해 더 나은 보호를 제공하도록 공식화되어 있다. Health Canada는 현재까지 6개월 이상의 어린이부터 업데이트된 Moderna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승인하였다. 업데이트된 Pfizer와 Novavax 백신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최신정보는 다음을 통해 업데이트된다: www.gov.mb.ca/covid19/vaccine.html#fi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