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매니토바»10월부터 새로운 지역번호 584 서비스를 실시하는 매니토바
    매니토바

    10월부터 새로운 지역번호 584 서비스를 실시하는 매니토바

    NEWSBy NEWS03/21/2022Updated:03/21/2022댓글 없음2 Mins Read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CRTC)가 2022년 10월 29일부터 매니토바에서 새로운 지역코드 584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로써 매니토바 지역번호는 204 그리고 431에 이어 3개가 되었다.

    미래 통신 수요를 예측하는 Canadian Numbering Administrator (CNA)가 2023년 12월까지 지역코드 204와 431로 사용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소진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은 1년만인 2월 24일, CRTC는 584 사용을 승인했다.

    매니토바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번호인 204는 1947년부터 사용되었고, 431은 2012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431 지역코드를 도입하면서 시내전화 7자리 시대에서 10자리 시대로 접어들었다.

    youngsmarket

    CNA의 최근 예측에 따르면, 매니토바는 2034년에 4번째 지역코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는 North American Numbering Plan Administrator가 보유한 풀에서 새로운 지역코드를 가져오고 있다. North American Numbering Plan Administrator는 2056년에 지역번호가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RTC는 CNA에 지역번호 소진을 지연시킬 방법을 검토할 것을 요구한 상태이다. 

    모든 번호를 지역코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음은 테스트 또는 특수한 용도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매니토바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전화번호이다:

    ㆍ 0으로 시작하는 코드: 교환원 호출 또는 특수한 호출 유형

    ㆍ 1로 시작하는 코드: 장거리 전화

    ㆍ 204: 지역번호로 사용 중

    ㆍ 211: 공공정보 서비스

    ㆍ 273: 미래 사용을 위해 확보

    ㆍ 311: 비-긴급 지자체 서비스

    ㆍ 411: 전화번호 안내

    ㆍ 431: 지역번호로 사용 중

    ㆍ 460: 미래 사용을 위해 확보

    ㆍ 511: 날씨, 여행자 정보 서비스

    ㆍ 555: 보편적인 정보 서비스

    ㆍ 584: 미래 사용을 위해 확보

    ㆍ 611: 수리 서비스

    ㆍ 811: 비-긴급 헬스-케어 전화 서비스

    ㆍ 911: 긴급 서비스

    Canadian Numbering Administrator 웹사이트에서 어떤 지역 그리고 회사에 어떤 지역번호 (204 그리고 431) 가 할당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래픽: Canadian Numbering Administrator 웹사이트)

    caforia
    Featured Picks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