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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매니토바»차량소음으로 고통받는 River Park South
    매니토바

    차량소음으로 고통받는 River Park South

    NEWSBy NEWS05/19/2022Updated:05/19/2022댓글 없음1 Min Read
    (이미지: RE/MAX Professionals, THE JENNIFER QUEEN TEAM 웹사이트)

    River Park South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주정부에 남쪽 Perimeter Highway를 따라 소음 차단벽 설치를 요구하는 청원서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청원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은 소음을 막아줄 것은 나무로 만들어진 펜스 밖에서 없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소리를 더 울리게 만든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2014년 주택이 건설될 당시에 개발자들은 둑 위에 설치된 나무 펜스가 Perimeter Highway를 지나는 자동차 소음을 차단하는데 충분할 것으로 보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River Park South 주민들은 매니토바 주정부에서 최소 3미터 높이 이상의 석조 또는 콘크리트 소음 차단벽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youngsmarket

    청원에는 Aldgate Road와 Frobisher Road 사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연중 24시간 Perimeter Highway를 지나는 자동차 소음으로 인해 가든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없고, 창문을 열수도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한 주민은 “데크를 만들고, 가든도 새로 단장하였다. 그런데 밖에서 대화를 나눌 수 없기 때문에 필요 없는 일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밖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은 자동차 소음”이라고 했다.

    주민들은 또한 Perimeter Highway와 St. Mary’s Road 그리고 Perimeter Highway와 St. Anne’s Road의 교차로를 확장하는 공사가 완료될 경우에 소음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4명으로 시작된 청원서 서명은 입소문을 통해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다.

    ㆍ 관련기사: 시민들의 항의로 차량 소음 정책을 업데이트하려는 위니펙시

    ㆍ 관련기사: 소음의 정도, 이 정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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