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캐나다»지난해 7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2021년 10월 주택판매
    캐나다

    지난해 7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2021년 10월 주택판매

    NEWSBy NEWS11/16/2021Updated:11/18/2021댓글 없음2 Mins Read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월 전국의 주택판매는 전월대비 월간 비교에서2020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신규 리스팅 숫자는 1년전 동기간에 비해 20 퍼센트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CREA는 계절적인 조정을 감안할 경우 10월에 53,746건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9월의 49,485건에 비해 9 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계절적인 조정을 감안하지 않을 경우 올해 10월의 주택거래는 52,538건으로 지난해 10월의 59,344건에 비해 11.5 퍼센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0월 신규 리스팅 숫자는 61,128건이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간의 76,046에 비해 20 퍼센트나 줄어든 것이다.

    youngsmarket

    Dominion Lending Centres의 Sherry Coope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신규 리스팅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국경 개방으로 인한 이민증가로 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이것은 더 높은 가격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진단했다.  

    계절적인 조정을 감안하지 않을 경우, 올해 10월의 전국 주택 평균가격은 지난해 10월보다 18.2 퍼센트 오른 716,585 달러였다. 그러나 광역 밴쿠버와 광역 토론토 지역을 제외할 경우는 155,000 달러 낮아진다.

    BMO Capital Markets의 Robert Kavcic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정부와 규제기관이 현 상황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낮은 모기지 이자율, 강력한 고용시장, 지속적인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모기지 인상에 대비하여 사전 승인을 받은 구매자들로 인해 추가수요가 많은 편이라고 했다.

    부동산 중개인들은 1월과 2월에도 더 많은 구매자, 재고부족이 있을 것이며, 봄이 되어야 재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caforia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정책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는 Bank of Canada

    07/21/2025

    정부 기관들의 통일된 전기자전거·전기스쿠터 사용과 안전법을 촉구하는 CAA 새로운 보고서

    07/21/2025

    미국 Trump 대통령의 여러 무역 협상 전략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캐나다 총리

    07/06/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