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매니토바»유학생 감소로 기숙사 운영을 중단하는 SJR
    매니토바

    유학생 감소로 기숙사 운영을 중단하는 SJR

    NEWSBy NEWS12/14/2024댓글 없음2 Mins Read
    (이미지: St. John’s-Ravenscourt School 홍보 동영상 캡쳐)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라는 자부심을 가진 St. John’s-Ravenscourt School (SJR)이 75년간 운영해 온 기숙사 운영을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위니펙 400 South Drive에 있는 남녀공학 사립학교는 매니토바에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소수의 학교 중에서 한 곳이다. SJR 교장은 12월 9일 주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2025년 9월부터 더 이상 신규 거주자를 모집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알렸다.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발송한 편지에서 “전성기에는 기숙사 학생들이 학교 등록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현재는 전체 학생의 1 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했다. 2019-20 학년도에는 37명의 학생이 기숙사에 등록했는데, 올해는 8명뿐이라는 것이 학교의 설명이다.

    youngsmarket

    SJR은 COVID-19 팬데믹 이후로 기숙사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어려워졌고, 연방정부의 유학생 허가에 대한 새로운 상한선, 기숙사 입소에 대한 국내의 관심 감소, 기존 지원자 시장에서의 상당한 지정학적 위험 등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Manitoba Federation of Independent Schools는 매니토바에서 기존에 기숙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로는 위니펙의 SJR과 Balmoral Hall School 그리고 매니토바 남부의 그레트나 (Gretna)에 있는 Mennonite Collegiate Institute 3곳이라고 했다.
    (최근 Royal Winnipeg Ballet은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면서 공연 스킬을 연마할 수 있도록 댄스 그리고 피트니스 스튜디오 시설을 갖춘 특별 기숙사 시설을 오픈하였다.)

    Balmoral Hall School에서도 팬데믹 시대의 여행 제한에 여파 그리고 학부모드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포함한 기숙사 등록에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이 있다고 했다.

    Grade 6 이상의 국내 그리고 유학생을 대상으로 West Broadway에서 현대식 아파트형 기숙사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Balmoral Hall School은 팬데믹 이전에는 보통 50-60명의 학생이었지만, 현재는 30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JR은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의 숫자는 70년대에 정점을 찍었는데, 당시에는 전체 학생의 25 퍼센트를 차지했었다고 했다. 캠퍼스 주택에 대한 관심이 국내 학생에서 유학생으로 옮겨가기 시작한 것과 거의 같은 시기라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caforia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WRREB, 2025년 상반기 5개 Lake Country 부동산 시장

    08/11/2025

    폭풍우 위험과 산불 연기

    07/21/2025

    평균가격과 거래량이 상승한 2025년 6월과 상반기 위니펙 주택시장

    07/13/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