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What's New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booked.net
    • 뉴스
      • 매니토바
      • 캐나다
      • 글로벌
    • 라이프/헬스
      • 라이프
      • 헬스
    • 교육/이민
    • 칼럼
    • English News
    • Local Biz
    • 맛집/명소
      • 소울 푸드
      • 마음에 꽂히는 장소
    • 커뮤니티 마당
      • 자유 글쓰기
    THE DIVERSITY TIMESTHE DIVERSITY TIMES
    Home»캐나다»성관계 제안을 거절한 직원을 해고한 한국인 업주에게 배상판결
    캐나다

    성관계 제안을 거절한 직원을 해고한 한국인 업주에게 배상판결

    NEWSBy NEWS12/01/2021Updated:12/05/2021댓글 없음1 Min Read

    성관계를 거절한 직원을 해고한 한국인 비즈니스 오너에게 브리티시 콜롬비아 Human Rights Tribunal은 98,916.72 달러를 지급하라는 배상판결을 내렸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Human Rights Tribunal의 2021sus 11월 24일 결정에 따르면, 오너 Wooyoung Joung은 여직원 (Ms. K)에게 2,000 달러 지불을 조건으로 성관계를 요구했는데 거절당하자 여성을 해고했고, 여성은 오너를 고소 (2017년 11월)했다.

    Ms. K는 인구 5,000명의 소도시 Armstrong에 있는 Joung씨의 매장 Deep Creek General Store에서 이전부터 일하고 있는 한국인 B씨의 소개로 2017년 봄부터 일했다. 당시 Ms. K는 21세였고, 오너 Joung씨는 40대 중반이었다.

    youngsmarket

    Human Rights Tribunal 멤버인 Amber Prince가 작성한 Human Rights Tribunal 보고서를 바탕으로, 캐나다 언론들은 오너 Joung씨가 여성에게 성적인 말을 하고, 성관계를 제안하고, 업무 성과에 대해 허위 주장을 하고, 야간에 여성의 집에 침입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브리티시 콜롬비아 Human Rights Tribunal이 공개한 사건과 관련한 자료이다: Ms. K v. Deep Creek Store and another, 2021 BCHRT 158

    Human Rights Tribunal은 오너 Joung씨에게 임금손실분 53,916.72 달러, 여성의 존엄성, 감정 그리고 자존심에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한 보상으로 45,000 달러를 Ms. K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Joung씨가 Ms. K에게 즉시 지급하지 않을 경우는 해당 금액에 대한 이자까지 지불해야 한다.

    현재 Deep Creek General Store는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aforia
    Picks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Email

    Related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caforia
    HERMANNLEE
    Latest Post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Editors Picks

    [강래경 칼럼] 이기적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09/08/2025

    CUSMA에 따라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한다는 Carney 총리

    08/24/2025

    [강래경 칼럼] 똑같은 것은 없다 

    08/16/2025

    매매와 평균가격이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넘어선 위니펙 7월 부동산 시장

    08/11/2025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위니펙에 본사를 둔 The Diversity Times는 캐나다/매니토바 뉴스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Pinterest YouTube
    인기 검색어
    bulletin covid19 dailycovid Featured Manitoba newyear notice Picks 매니토바 매니토바_마당 부스터샷

    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news from The Diversity Times.

    © 2026 THE DIVERSITY TIMES
    • About Us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