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이 중요함에도 방치해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음은 여러 매체에서 소개하는 생활속의 운동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 눈의 피로도는 사용 그리고 질병으로 구분:
눈은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하루 종일 일하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요즘은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눈의 피로도는 눈을 많이 사용하여 발생하는 것과 질병으로 인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눈을 많이 사용하여 발생하는 피로는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눈 주변 또는 머리까지 욱신거리게 만드는 통증, 충혈 그리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 등이 있을 수 있다.
질병으로 인한 피로는 근시, 원시, 난시, 양쪽 눈의 시력차이 (부등시), 안구건조증, 결막염으로 인한 충혈 그리고 콘택트렌즈 사용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 휴식을 줄 필요가 있는 눈:
우리들 생활속에서 제일 많이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눈의 피로도를 관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제일 먼저 최적의 수면시간을 유지해야 한다. 많은 안과 전문가들이 권하는 눈 건강을 위한 최적의 수면시간은 7시간이다.
눈의 피로는 누적되기 때문에 당일의 피로는 당일 풀어야 하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이 좋다: 하루에 5분이라도 눈을 감고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멀리 바라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손을 비벼 손바닥을 따뜻하게 한 다음 눈 위에 올려 두는 간단한 마사지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 안구건조증 예방이 필요: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폰 등과 같은 디지털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눈을 잘 깜빡이지 않는다. 이것은 안구가 장시간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에어컨 그리고 난방기기도 안구건조증을 유발시킨다.
우리들 생활속에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눈에 힘을 주어 감았다가 뜬 다음에 10 미터 이상 보기를 하루에 1분정도 5회이상 계속하는 것이다. 눈을 살짝 감고 강하게 감는 것을 하루에 20번이상 반복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컴퓨터용 안경이나 특수 렌즈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공눈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거나 물을 충분하게 (보통 1일 1.5 리터 정도) 마시는 것도 안과의사들이 권하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