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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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봉쇄를 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펼치는 비즈니스 그룹

COVID-19 팬데믹을 관리하는 정부의 정책에 좌절감을 느낀 비즈니스들이 추가적인 폐쇄를 막기위해 수비적인 입장에서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기로 했다고 더 캐네이디언 프레스가 보도했다.

Canadian Chamber of Commerce는 스몰 비즈니스는 물론이고 대기업이 퍼블릭 헬스의 관리와 제한에서도 최대한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 경영자 그리고 고위 경영진 20명으로 자문 그룹을 구성하였다.

Canadian Chamber of Commerce가 2월 16일 공개한 자문 그룹에는 백신을 제조하는 Pfizer Canada와 Providence Therapeutics의 사장 그리고 Shoppers Drug Mart, WestJet 그리고 BlackBerry의 고위직 경영진들도 포함되어 있다.

Canadian Chamber of Commerce의 Perrin Beatty 회장은 기업들이 직원과 고객을 보호하고 예방접종을 도울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룹의 의제에는 직원들이 예방접종을 받도록 장려하고, 직원들이 신속 테스트를 받게 하는 프로토콜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Beatty 회장은 신속 테스트에 대한 정부의 전략 부재가 경제를 안전하게 재개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실질적인 도전이라고 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을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비즈니스들은 개인 보호용 장비와 백신의 접종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단순하게 정부의 요청에 따라하거나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고객과 직원을 위해 스스로 도울 수 있는 조치를 취하자는 것이다.”고 Beatty 회장은 말했다.

상공회의소 그리고 다른 비즈니스 그룹은 폐쇄와 재개를 순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COVID-19 팬데믹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한가지 방법으로 신속 테스트를 사용하도록 정부에 수개월동안 건의해 왔다.

또한, 퍼블릭 헬스 공무원들은 지금까지의 전염병 파동에서 학습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여전히 비즈니스들에게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 회장의 생각이다.

Beatty 회장은 “비즈니스들이 좌절감을 느끼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정부를 지원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서둘어 비즈니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고 했다.

중소기업과 여름 여행시즌을 준비해야하는 여행산업을 포함한 일부의 산업은 시간이 핵심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난해 여행산업은 거의 황폐화되었다. 투어 운영자가 호텔 또는 레스토랑이 언제 오픈할 수 있을지 그리고 페스티벌이나 행사가 열리는지를 가능한한 빠른 시간 내에 알 수 없는 경우는, 올해도 같은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출처: 블룸버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