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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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고객 서비스 제공에 자부심을 가진 작은 통신회사

매니토바에서 유선전화 서비스는 Bell MTS, Shaw 그리고 Telus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다른 옵션이 있다.

위니펙에서 2006년에 시작한 Provincial Tel은 자체 네트워크 구축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주 작은 통신회사이다.

Provincial Tel 공동-설립자인 Surinder Pal Singh과 Russell Ochocki가 비즈니스를 찾아낸 한가지 방법은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Provincial Tel은 현재 스몰 비즈니스를 중심 고객으로 하고 있다. 브랜든 그리고 위니펙에서 Bell MTS와 공동-위치 인프라를 갖춘 Provincial Tel은 매니토바 160개 커뮤니티에서 사용할 수 있다.

Singh 공동-창업자는 “모든 것은 Bell MTS 내부에 함께 배치된 자체 네트워크이다. 그들은 우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괜찮다. 경쟁은 최종 소비자에게 좋다.”고 했다.

입소문을 통한 고객 증대에 의존하고 있는 Provincial Tel은 COVID 팬데믹으로 인해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시기에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면에서 그들은 올바른 방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Provincial Tel은 Microsoft Team Video Collaboration 플랫폼과 협력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전화기로 MS Team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소프트웨어 구축했다.

Provincial Tel Cloud Voice라고 불리는 새로운 통합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전화를 데스크 또는 휴대용 컴퓨터로 전환하는 Microsoft Team을 통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4명으로 운영하는 작은 기업이기 때문에 화려한 광고를 할 수 있는 예산은 없지만, 직원들 책상에서 전화기를 없애고 싶어하는 스몰 파이낸셜 서비스 회사를 포함한 300여 고객이 있다.

Cloud Voice는 Provincial Tel이 자랑하는 탁월한 서비스 방법이다. 예를 들면, 무선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SIM 카드가 없는 휴대폰에 두번째 (또는 여러 개) 추가 번호를 심을 수도 있다. 또한, 204 지역 코드도 심을 수 있다.

그들은 위니펙에서 로컬 전화처럼 해외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전화할 수 있다고 했다.

Singh과 Ochocki 공동-창업자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대형 통신사를 상대하는데 지친 스몰 비즈니스 오너들이라고 했다.

Ochocki 창업자는 “고객들은 특별하게 기술적인 서비스를 요구하지 않는다. 대형 통신사들의 서비스에 현기증을 느낀 사람들이다. 나와 Surinder는 앉아서 그냥 듣기만 해요.”라고 했다.

그게 그들의 철학이다. CRTC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심사를 통과하여 첫 고객 등록까지 2년이 걸린 Provincial Tel은 팬데믹 기간에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Singh 창업자는 “모든 고객은 개별로 요구하는 사항을 갖고 우리를 찾는다. 우리는 단순하게 패키지를 전달하는 비즈니스가 아니기 때문에 성공적이다. 우리는 고객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이 요구하는 내용을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했다. (출처: 프리 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