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in Board

탈모와 손발톱 질환, 튼튼한 피부를 위한 비타민 바이오틴

Bulletin Board
Author
David Health
Date
2017-01-25 01:21
Views
2846
비타민 B7으로도 알려져 있는 바이오틴은 과거에는 비타민 H로 불리던 비타민 B군의 하나인 수용성 성분으로 특히 탈모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40대 넘어선 중년 남성의 고민 정도로 치부되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20대의 젊은 남성이나, 여성들도 탈모가 고민인 경우가 있을 정도로 탈모는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 되고 있다.

과거 탈모의 유일한 원인으로는 유전이 꼽혔지만 현대에는 스트레스나 환경 오염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등 유전 외의 다양한 요소들이 탈모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덕분에 탈모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따라서 장기 치료에도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자연 요법이나 영양 치료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지고 이에 따라 최근 시중에서

바이오틴(Biotin)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비타민 B군의 여러 성분은 갑상선과 신경 작용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데 도움이 되지만 제일 중요한 작용은 인체 신진대사, 특히 지방, 단백질, 당분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을 돕는 작용이다. 바이오틴은 그러한 에너지 생산 외에도 인체 DNA 성분인 핵산 합성에도 깊게 관여를 하기 때문에 다른 비타민 B군과 달리 별도로 구분하여 초창기에는 비타민 H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바이오틴은 코엔자임 R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인체의 여러 생 화학 반응에서 필수로 사용되는 효소를 보조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주로 식품 등에 함유된 바이오틴은 소장에서 분해되어 이용되며 또한 인체의 장내 세균에서도 바이오틴을 합성 하기도 한다. 이렇듯 바이오틴의 소화 흡수 과정은 신체 내 소화 기관 (특히 소장/대장)의 역할이 높기에 특이하게 복용할 경우가 주사를 맞는 경우 보다 효과가 더 높다.

이러한 조효소로서의 바이오틴의 역할은 여러 신체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여 바이오틴이 부족해지만 성인에서는 원형탈모, 탈색, 지루성피부염, 결막염, 코나 입주위의 붉은 습진 증세 등이 발생하며 결핍이 심해지면 우울, 환각, 혼수, 정신이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이 일어난다. 영아에서는 입가, 눈, 코 부위에 피부 발진, 홍반의 피부염이 나타나고, 탈모 증세가 머리, 눈썹 등에 나타나며, 신경계 이상증세로 근력저하, 운동실조, 청력 손실, 시신경 위축 등이 발생한다..

특히 바이오틴이 제일 주목받는 분야는 탈모나 피부, 손톱 등에 끼치는 유익함이다.

바이오틴 자체의 유용함이 밝혀진 계기가 동물들에게서 발생하는 탈모나 피부염이 특정 성분의 결핍과 연관 있음이 알려지면서 이기도 하고, 사람에게서도 바이오틴의 결핍은 탈모나 피부질환을 불러 일으키는 등 바이오틴은 머리카락, 손톱, 발톱, 피부에 특히 중요한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바이오틴이 세포의 발달은 물론 생성 과정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피부 나 각질층(손톱, 머리카락)은 이미 생성이 끝난 세포로 손상이 될 경우에 자체적으로 재생이 되지 못하며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계속 분열을 계속하는 세포이다. 때문에 처음에 세포가 생성될 때의 영양분이 중요하며 이에 따라 세포의 생성 과정에서 중요하게 관여 하는 바이오틴이 활약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세포의 구성 성분으로 바꾸어 주는 다른 비타민 B의 역할을 돕기도 하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바이오틴의 섭취는 건강한 머리카락, 손톱/발톱, 피부의 관리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

바이오틴이 풍부한 식품은 육류, 생선류, 가금류, 난류, 우유 및 유제품 등 주로 동물성식품이다. 또한 장내 세균의 활동 과정에서 생성되기도 하는데, 농약이나 공해 등으로 오염된 현대의 농경 산업으로는 음식물 섭취 만으로 필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는 의견도 많으며, 채식 주의라든가 여러가지 스트레스 성 소화 기관 장애 등으로 의외로 충분한 양의 바이오틴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과음이 잦은 경우, 알코올이 바이오틴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기도 하고 항생제나 설파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도 항생제가 장내 세균을 죽여 바이오틴의 체내 생성량이 급감하기도 한다.

또한 각종 피부 질환(염증)이나 손톱/발톱의 쪼개짐, 혹은 탈모 등의 경우엔 일반적으로 권해지는 양보다 많은 양의 바이오틴을 섭취할 경우 효능을 볼 수 있으나 시중에 판매되는 바이오틴 보충제의 경우 이러한 고단위 순수 바이오틴을 구하기는 의외로 어렵다. 바로 식약청에서 규제한 바이오틴의 1일 복용 한도양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수 많은 전문가는 이러한 식약청의 기준이 수십년 전에 고려되어 지정된 점이라는 것을 지적하며 현대에 이르러 오히려 영양이 불균형한 상황에서는 다시 기준 한도가 설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더욱이 인체가 바이오틴을 지속적으로 복용할 때 독성이 발생한다는 자료들은 거의 없다. 관련 연구는 대부분 바이오틴의 긍정적인 효과에 관한 것이며 바이오틴의 유해영향이나 독성 관련 연구는 밝혀진 것이 없으며 동물에서도 경구 투여한 비오틴에 의해 독성이 유발된다는 자료는 없다. 바이오틴은 수용성 성분으로 과다 섭취 시 인체 내에 누적되거나 하는 경향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데이빗 헬스' 에서는 이러한 학계의 수 많은 연구 결과를 응용하여 캐나다 식약청의 특별 심사를 통과한 고단위 바이오틴 제품을 선보인다. '뉴트리돔 바이오틴 5,000'과 '뉴트리돔 바이오틴 10,000' 제품은 일반적인 시중 바이오틴 제품보다 매우 높은 농도의 고순도 바이오틴을 이용하여 식약청의 단독 심사를 통과하였다. 탈모는 치료 보단 예방이 최선이라고 한다. 까다로운 캐나다 식약청으로 부터 '머리카락, 손/발톱, 피부 및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을 인정 받은 '뉴트리돔 바이오틴 5,000'과 '뉴트리돔 바이오틴 10,000' 제품으로 풍성한 머리카락을 미리미리 관리 하도록 하자. <문의>데이빗헬스 1-647-7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