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캐나다 한인 과학기술자협회(AKCSE), 2019 캐나다 수학·과학 경시대회 개최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MB지부장대리 박정수)는 2019캐나다 수학·과학 경시대회를 5월11일(토) 오후 1시 매니토바대학 Wallace Building에서 개최한다. 수학·과학 경시대회는 수학, 과학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신규 이민자에게 무료로 IT기술을 지도하는 신규 이민자

오늘날 비즈니스의 여러 어려움 중에 하나는 고용주가 적합한 IT 기술을 갖춘 직원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IT 부문의 고용주들 중에...

인디지너스 관광에 관심이 있는 주정부

매니토바는 관광을 새로운 스타로 만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주정부는 전세계적으로 정통 인디지너스 생활을 체험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향후 몇 년간 관광수입이 10 밀리언 달러 이상...

매니토바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주류는 위스키

George Bernard Shaw는 위스키를 선샤인 (sunshine, 햇빛)이라고 했는데, 매니토밴들은 그 선샤인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8년 3월 31일 기준으로 Statistics Canada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매니토밴들이...

단백질 수요의 변화가 매니토바에 도움

최근 식품과 관련한 주요 뉴스는 단백질에 대한 것으로, 논의 중심은 식물성 단백질이다. 관련기사: 식물성 단백질은 식품 업계의 새로운 트랜드 일부 패스트 푸드 기업의 광고 컨셉은 매우...

증오-관련 범죄의 대상이 된 레스토랑

4월 18일 River Heights에 있는 BerMax Caffé and Bistro (1800 Corydon Avenue) 레스토랑이 증오-관련 범죄로 공격을 받았다. 해당 레스토랑의 창문과 벽에는 스프레이로 반 유대주의 내용의...

자신감이 줄어든 매니토바 비즈니스 리더

글로벌 경기부진, 정부 재정정책의 부재 그리고 규제의 증가로 매니토바 비즈니스 리더들의 자신감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프리 프레스가 보도했다. 매니토바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2년 단위로...

성장을 가로막는 장벽: 이코노미스

Canadian Manufacturers & Exporters (CME)의 Mike Holden 경제수석은 동료 이코노미스트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지표들이 저조한 경제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다. 지난주 Torque Brewing에서 열렸던 Manitoba CME...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인디지너스

3월말 NDP Winnipeg Centre는 연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결정하는 선거에서 오랜 기간 Manitoba MLA와 주정부의 장관을 지낸 화려한 경력의 Andrew Swan을 물리치고 인디지너스 사회운동가로 활동해...

위니펙으로 되돌아온 무역 위원회 사무실

이전 연방정부에서 캘거리로 이전해 갔던 무역 위원회 사무실이 위니펙으로 되돌아온다. 연방정부의 Jim Carr 장관 (International Trade Diversification 담당)은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