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Family and Life

Immigrant Family and Life

매니토바에는 문화자원이 없다? 천만에!

매니토바를 떠나는 이유 가운데 한국인들이 종종 들먹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한국인을 위한 문화적인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 면에서 근거가 부족한...

내 아이를 국제 시민으로 키우려면

우리 가족은 캐나다로 이민 온 지 올해로 만 11년째가 된다. 한국에서 한국 사람만 실컷 보다가 이민을 와서 보니 한국에서 이민을 준비하느라고 읽었던 책의 낱말들이...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한국 부모치고 자식 농사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각자의 교육 배경과 가치관에 따라...

October: ‘세계 자살 방지의 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신문이나 방송에 등장하는 사회의 여러 이슈 (가난, 전쟁, 질병, 등)에 대해 걱정하고, 이것과 관련된 뉴스들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러한 이슈들 가운데에서도 자살은...

부모 자식 간의 문화 이해 부족: 현명한 부모라면

(글쓴이: Olivia Do) 이민자가 새로운 나라의 낯선 환경에서 겪는 어려움이란 이루 말 할 수 없다.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 풍습, 사회의 시스템을 제대로 배운 적이...

내 이름 석 자에 담긴 의미

(BY OLIVIA DO) 어느날 한 캐네이디언으로부터 이름에 관련된 질문 하나를 받은 것을 계기로, 내 이름에 어떤 의미가 들어있는지, 이 이름을 주신 내 할아버지의 깊은 뜻은...

거저 먹으려는 양심에 털난 사람들

이 제목에 들어있는 낱말을 해체해 보면 무슨 의미인지 대충 짐작이 될 것이다. “거저” 라는 낱말은 공짜라는 것이고 “양심”이란 낱말은 인간 행실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캐나다는 직업의 귀천을 적게 따진다

By Olivia Do 개인의 경험에 의한 것이기는 하지만, 캐나다 문화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이번 칼럼에 얼마 전에 만난 한 친구와의 대화를 소개하려 한다....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 바뀐 환경 때문에

글의 첫머리에서부터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라고 부정적인 말로 시작하기 뭣하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우선은 이민을 먼저 온 사람으로서 나중에 온 이민자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추운 겨울에 관한 두 가지 일화: 이민자들은 새로운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11년 전 이민 왔을 당시의 겨울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날씨에 관한 두 가지 일화가 있다. 하나는 내 아이가 겪었던 일이고, 또 하나는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