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Family and Life

Immigrant Family and Life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 바뀐 환경 때문에

글의 첫머리에서부터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라고 부정적인 말로 시작하기 뭣하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우선은 이민을 먼저 온 사람으로서 나중에 온 이민자들이 좀 더 나은 삶을...

October: ‘세계 자살 방지의 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신문이나 방송에 등장하는 사회의 여러 이슈 (가난, 전쟁, 질병, 등)에 대해 걱정하고, 이것과 관련된 뉴스들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러한 이슈들 가운데에서도 자살은...

November: Thinking Out of the Box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4-5년 전에 다른 주로 이사를 간 한 한국인이 “여자 목사가 어디에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가 여러 사람들로부터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사람은 그동안...

왜 음식갖고 놀리나?

BY OLIVIA DO 이민 초기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이들 도시락을 싸야 하는데 캐나다 음식 문화에 문외한이었던 나는 한국에서 늘 하던대로 아침마다 한국음식으로 아이들 도시락을 쌌다....

매니토바에는 문화자원이 없다? 천만에!

매니토바를 떠나는 이유 가운데 한국인들이 종종 들먹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한국인을 위한 문화적인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 면에서 근거가 부족한...

매니토바에서의 한국 문화 소식

한국인 캐나다인으로서 나는, 날마다 쏟아져 나오는 신문 기사들 가운데 한국과 관련된 기사라도 찾게 되면 기쁜 마음과 함께 ‘무슨 이야기가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을 동시에 가지고는...

2004년, 위니펙에 정착하다.

새로운 나라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은 이민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같은 나라 안에서 이사를 가더라도 물 설고 낯 설은데 하물며 한번도 가보지...

매니토바에서 떠나는 사람들: 추위와 건강

캐나다 중부에 자리잡고 있는 매니토바 주는 나에게 아주 각별하다. 그동안 가족 여행을 위해 캐나다의 여러 도시를 둘러 보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여행 중에 느꼈던 수없이...

형용사 품사 사용에 관해서

어느 한 기관 소식지에 형용사 투성이로 씌여진 글이 있었다. 그렇게 형용사로 꾸며진 미사여구의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글쓴이의 수준 때문인지, 그렇지...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한국 부모치고 자식 농사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각자의 교육 배경과 가치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