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Family and Life

Immigrant Family and Life

부모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언어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기초 생활 수단이 된다. 어쩌면 인간의 3대 기본 필수 충족요건인 의식주보다도 더 먼저일 수도 있다. 몸짓이든, 말로든, 글로든 의사를...

November: Thinking Out of the Box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4-5년 전에 다른 주로 이사를 간 한 한국인이 “여자 목사가 어디에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가 여러 사람들로부터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사람은 그동안...

매니토바에는 문화자원이 없다? 천만에!

매니토바를 떠나는 이유 가운데 한국인들이 종종 들먹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한국인을 위한 문화적인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 면에서 근거가 부족한...

왜 음식갖고 놀리나?

BY OLIVIA DO 이민 초기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이들 도시락을 싸야 하는데 캐나다 음식 문화에 문외한이었던 나는 한국에서 늘 하던대로 아침마다 한국음식으로 아이들 도시락을 쌌다....

내 이름 석 자에 담긴 의미

(BY OLIVIA DO) 어느날 한 캐네이디언으로부터 이름에 관련된 질문 하나를 받은 것을 계기로, 내 이름에 어떤 의미가 들어있는지, 이 이름을 주신 내 할아버지의 깊은 뜻은...

이민자가 살기 좋은 주: 매니토바의 매력은?

(지난 8월호 “매니토바에서 떠나는 사람들: 추위와 건강 때문이라고? 에 이은 두 번째 칼럼) 나의 가족은 캐나다에 꼭 오고 싶었기 때문에 매니토바 주정부가 요구하는 서약서에 사인을...

내 아이를 국제 시민으로 키우려면

우리 가족은 캐나다로 이민 온 지 올해로 만 11년째가 된다. 한국에서 한국 사람만 실컷 보다가 이민을 와서 보니 한국에서 이민을 준비하느라고 읽었던 책의 낱말들이...

매니토바에서 떠나는 사람들: 추위와 건강

캐나다 중부에 자리잡고 있는 매니토바 주는 나에게 아주 각별하다. 그동안 가족 여행을 위해 캐나다의 여러 도시를 둘러 보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여행 중에 느꼈던 수없이...

이민자들이 영어를 포기하는 이유

BY OLIVIA DO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간혹, 언어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몇개 국어를 척척 해내지만 대부분은 이민와서 살면서도 어렵다고 포기하기 일쑤다. 새로운...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한국 부모치고 자식 농사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각자의 교육 배경과 가치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