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Family and Life

Immigrant Family and Life

이민자가 살기 좋은 주: 매니토바의 매력은?

(지난 8월호 “매니토바에서 떠나는 사람들: 추위와 건강 때문이라고? 에 이은 두 번째 칼럼) 나의 가족은 캐나다에 꼭 오고 싶었기 때문에 매니토바 주정부가 요구하는 서약서에 사인을...

왜 음식갖고 놀리나?

BY OLIVIA DO 이민 초기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이들 도시락을 싸야 하는데 캐나다 음식 문화에 문외한이었던 나는 한국에서 늘 하던대로 아침마다 한국음식으로 아이들 도시락을 쌌다....

거저 먹으려는 양심에 털난 사람들

이 제목에 들어있는 낱말을 해체해 보면 무슨 의미인지 대충 짐작이 될 것이다. “거저” 라는 낱말은 공짜라는 것이고 “양심”이란 낱말은 인간 행실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니토바에서의 한국 문화 소식

한국인 캐나다인으로서 나는, 날마다 쏟아져 나오는 신문 기사들 가운데 한국과 관련된 기사라도 찾게 되면 기쁜 마음과 함께 ‘무슨 이야기가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을 동시에 가지고는...

2004년, 위니펙에 정착하다.

새로운 나라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은 이민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같은 나라 안에서 이사를 가더라도 물 설고 낯 설은데 하물며 한번도 가보지...

캐나다는 직업의 귀천을 적게 따진다

By Olivia Do 개인의 경험에 의한 것이기는 하지만, 캐나다 문화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이번 칼럼에 얼마 전에 만난 한 친구와의 대화를 소개하려 한다....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 바뀐 환경 때문에

글의 첫머리에서부터 “이민자의 삶은 고달프다.”라고 부정적인 말로 시작하기 뭣하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우선은 이민을 먼저 온 사람으로서 나중에 온 이민자들이 좀 더 나은 삶을...

형용사 품사 사용에 관해서

어느 한 기관 소식지에 형용사 투성이로 씌여진 글이 있었다. 그렇게 형용사로 꾸며진 미사여구의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글쓴이의 수준 때문인지, 그렇지...

추운 겨울에 관한 두 가지 일화: 이민자들은 새로운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11년 전 이민 왔을 당시의 겨울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날씨에 관한 두 가지 일화가 있다. 하나는 내 아이가 겪었던 일이고, 또 하나는 이웃...

부모 자식 간의 문화 이해 부족: 현명한 부모라면

(글쓴이: Olivia Do) 이민자가 새로운 나라의 낯선 환경에서 겪는 어려움이란 이루 말 할 수 없다.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 풍습, 사회의 시스템을 제대로 배운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