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nies’ Fashion Show: We are Here

The rehearsal for “Grannies’ Fashion Show: We are Here” (Saturday, January 14th) took place on Sunday, January 1st, 2017 at the Friendly Chinese Dance...

지속되는 문제와 싸우기 – 모르고 있는 이야기들

▪ 글쓴이: 브라이언 기스 브릿 (Brian Giesbrecht): 1976년부터 2007년까지 매니토바주 판사를 지냈고, 지금은 은퇴하였음 ▪ 60’s Scoop 가 이번 달 뉴스에 다시 등장하였다. 나는 다가오는...

캐나다 정부차원의 사과(죄)

- 위니펙 프리 프레스: 사설 –   과거 4-50년 동안, 여러 정부들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잘못 이루어졌던 것에 대한 많은 사과(죄)들이 진행되어 왔다. 미국과 캐나다 두...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BY OLIVIA DO   한국 부모치고 자식 농사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각자의 교육 배경과...

이민자가 살기 좋은 주: 매니토바의 매력은?

BY OLIVIA DO (지난 8월호 “매니토바에서 떠나는 사람들: 추위와 건강 때문이라고? 에 이은 두 번째 칼럼) 나의 가족은 캐나다에 꼭 오고 싶었기 때문에 매니토바 주정부가 요구하는...

의사 • 간호사 프랙티셔너를 곧 바로 찾아야 하는 6 가지 이유

의사인 Harold Nyhof 씨에 따르면, 다음의 6 가지 징후가 감지되면 곧 바로 Primary Health-Care Provider (의사, 또는 간호사 프랙태셔너) 를 찾아야 한다고 한다. 그는...

매니토바에는 문화자원이 없다? 천만에!

BY OLIVIA DO ▪ 매니토바를 떠나는 이유: 추위와 건강 (9월호), 이민자가 살기 좋은 주: 매니토바의 매력은? (10월호) 에 이은 세 번째 칼럼 ▪ 매니토바를 떠나는 이유...

매니토바 한국인을 위한 Connector’s Club을 시작하면서…

더 다이버시티 타임스/더 코리아 타임스 매니토바 한인신문은 지난 11월 5일 제 3회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 네트워킹, 그리고 잡 페어를 실시하면서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들에게...

12 월 추천음악: E – Gallery Hue 추천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입니다. 깊어 지는 겨울에 몸과 마음이 총총 걸음을 걷게 합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진한 커피 한 잔만큼이나 짙은 그...

매니토바 한국인과 차세대를 위한 “제3회 Mentoring, Networking & Job Fair”

지난 11월 5일 (토요일)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매니토바 거주 한국인과 한국인 차세대를 위한 “제 3 회 Mentoring, Networking & Job Fair”가 Grant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