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앤드마이크 칼럼] 한국인, 과연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가?

(앞부분 생략) 우리의 민족성을 최초로 서양에 알린 기록은 그 유명한 《하멜표류기》다. 1653년(효종 4년) 네덜란드 무역선 스페르베르 호(號)는 대만(포모사)에서 일본 나가사키〔長崎〕로 가던 중 심한 풍랑으로 난파돼 제주도 대정 바닷가로 표류해왔다. 선원 64명 가운데 생존자 36명은 무려 13년 하고도 28일 동안 조선에 억류돼 있었다. 끝까지 살아남은 선원은 16명이었는데 그중 여덟 명이 일본으로 탈출했다. 이로써 억류 사실이 알려지자 […]

[K 스피릿. 토론토 총영사관] 한국학대학원 2021년도 전기 특별전형(외국인 및 재외국민) 신입생 모집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는 2021년도 전기 특별전형 신입생을 모집하므로 한국학 분야 석사 및 박사과정에 관심있는 외국인 및 재외국민 학생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 한국학대학원 교학실(tel. +82-31-8183, admissioin_intl@aks.ac.kr)로 연락하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출처: K 스피릿. 토론토 총영사관)

[토론토 총영사관] 입국 규제 일부 완화 조치를 발표한 캐나다 정부

캐나다 정부는 10월 8일 현행 입국 규제에 대한 일부 완화 조치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1) 10월 8일부터 외국인의 인도적 목적 방문 허용 캐나다공중보건청 입국규제 예외 및 제한 격리면제 승인을 받은 사람으로; -가족의 임종 -위독한 사람의 간병 -치료를 받는 자에 대한 돌봄 -장례식 또는 임종식 참석 등 2) 10월 8일부터 캐나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확대가족의 비필수적 방문 […]

[토론토 총영사관] 격리면제서 발급 안내 (9월 12일 신청 건부터 적용)

1.격리면제서 발급 공통사항 □ 격리면제서 신청 ○ 인도적 목적 및 단기출장 공무원의 격리면제 신청: 개인 단위 ○ 중요한 사업, 학술·공익적 목적 등: 국내기업·단체 등 □ 격리면제서 발급 방식 ○ 격리면제서는 재외공관에서 대면 발급 원칙, 사실상 총영사관 방문 불가 시 이메일 신청 및 발급 가능 – 격리면제서는 총 3부(원본 및 사본) 지참(①입국 후 출국시까지 본인 소지, ②검역대 […]

[대사관] 이제 캐나다 식탁에서도 간편하게 삼계탕을 즐기세요!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이 2019년 12월 17일 한국산 삼계탕 제품에 대한 수입을 공식 허용함에 따라 이제 캐나다에서도 삼계탕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수입되는 모든 육류 또는 육류를 2%이상 포함하는 육가공식품은 수입 허용 절차에 따라 CFIA의 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으며, 지난 2015년 4월 한국 정부가 캐나다 정부에 삼계탕 수입허용을 신청한 때로부터 약 4년 8개월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