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벡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스타인벡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Arvyl Gatten씨가 한국정부로부터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 받았다. 지난 4년 동안 매니토바 남동쪽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기 위해 노력을 해...

한국으로의 유학, 이렇게 준비하세요

- 재외국민 학생들을 위한 유학 및 신편입학 상담 –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5월2일(화)부터 동포와 교민 자녀들의 한국 내 대학교 진학을 위한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센터를...

토론토 지역 제51회 TOPIK 실시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지난 3월 18일(토) 토론토대학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제51회 한국어능력시험(이하 TOPIK)을 시행하였다. 이번 제 51회 TOPIK에는 156명이 지원하였으며 이중 TOPIKⅠ에는 94명, TOPIK Ⅱ에는 62명이 지원하였다. 토론토...

신임 토론토 총영사 임명

강정식 주토론토총영사의 후임으로 정태인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가 임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보제공: 토론토 총영사관)

“기억해 줘 감사해요” 한국참전용사 방문 신청 받습니다

The Diversity Times/The Korea Times 매니토바 한인신문이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과의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참전용사들의 업적이 잊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해녀: 바다의 여인들 – 김형선 사진전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여 8월17일 (목) 부터 11월3일 (금)까지 캐나다 한국 문화원 전시실에서 김형선의 <해녀>사진전을 개최한다. 2015년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어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뉴욕커, 영국의 가이언 지 등 전세계의 주요 언론으로부터 큰...

애보리지널 한국참전용사 세 분을 찾다

지난 2월초 Selkirk Record 신문에 본지의 발행인 (송원재)과 편집장 (도은경)이 그동안 활동해 온 매니토바의 한국 참전용사들과 교류와 향후 애보리지널 참전용사들을 위한 행사 준비가 소개된...

온타리오 한글학교 교육과정과 성취기준 개발 착수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과 캐나다 온타리오 한국학교협회 (회장 최 셀레리나)는 ‘온타리오 한글학교 교육과정 및 성취 기준’ 개발에 착수하였다. 한글학교의 교육과정 및 성취기준은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학년별로...

한국과 토론토 지역 교육교류 사업 확대

- 모국정부로부터 유학생 유치와 국제교류 시범센터로 지정 받은 캐나다한국교육원 - 주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올해에 모국과 주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올해에 모국과 토론토 지역의 교육 교류사업이 활성화...

Diversity Times, Korean Gov’t Award Ambassador’s Peace Medal to Aboriginal Korea War Veteran

THE Korea government has given Sgt. Tommy Prince’s nephew - also known as Chief of Brokenhead Ojibway Nation - the Peace Medal on Janu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