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Column) 기다림의 연속 (2020년 1월 수속 기간에 대한 상황)

최지영 이민을 신청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이민부의 답변을 듣기 위해 끝없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연락을 해도...

(강래경 Column) 편견없이 살 순 없어도 말하지 않을 순 있다

강래경 우리는 두 눈으로 세상을 본다. 그러나 사람마다 서있는 위치의 높낮이와 앞뒤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편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Can Silence Fuel Violence?

By Sunday Akin Olukoju Wole Soyinka – author, poet, playwright, professor, and Africa's first Nobel laureate in literature penned this statement in one his books...

(최지영 Column) 이민 수속과 인공지능 시스템

최지영 지금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부모 세대는 자녀들에게 어떤 직종을 권할 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을 하기 일쑤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변화...

(강래경 Column) 성공보다 성장하는 2020년

강래경 여느 때와 똑같이 새해가 밝았지만 2020년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2와0이 반복하는 것부터 그렇고, 21세기가 시작된 지도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이 두 번이나 지났기 때문이다. 20년~...

The Victory That Makes History!

Every victory is sweet, but his one is sweeter than honey. It was emphatic in superiority. It was stylish in delivery. It was bold in...

(최지영 Column) 2019년을 돌아보며

최지영 한 해가 또 저물어 가는 12월의 시간, 언제 이렇게 2019년이 지나갔나 싶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최효찬 Column) 어머니는 죽어서도 편지를 보냈다, 로맹 가리 가

최효찬 유대계 러시아인으로 어머니를 따라 프랑스에 정착해 소설가가 된 로맹 가리(1914~1980)의 ‘새벽의 약속’은 한 소년의 가슴에 영원히 새겨진 엄마와의 약속을 그리고 있지만 작가 자신과...

Enjoy the Breeze Before the Freeze

What does the word “breeze” mean or connote, and how relevant is it to our day-to-day activities? Breeze is defined as “a wind or current...

(강래경 Column) 채찍질보다 위로가 필요할 때

강래경 오래 전에는 모처럼 고향에 가면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다. “어떻게 이 동네는 우리 어렸을 때와 똑같아, 변한 게 없어.” 정말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