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내 목소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책을 집어들고 소리내어 읽는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가 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 마음이 즐겁다. 책을 고른 건 나지만, 책은...

September: Keeping Food Safe for Koreans and Canadians

Maintaining cleanliness in your life is fundamental in order to live a healthy life. It is important to wash your body every day, and...

September: 연기 속의 캘거리 한인들의 노름/놀음판

지난 2018년 8월18일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가 캔싱턴 웨스트 힐스트 (Kensington West Hillhurst)에서 열렸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산불로 인해...

September: 예민한 토끼로 살자.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미래는 현재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기는 어렵다. 성형을 해도 원래의 모습이 조금은 남아 있고, 9회말...

September: 연주여행으로 천재성을 이끈 아버지, 모차르트 가

천재는 요절한다고 했던가! 35살의 짧은 생애를 살다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가 남긴 작품은 모두 600여곡에 이른다. 교향곡과 함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돈 지오반니 등 그가 남긴...

September: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변경

최지영 몇주 전,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 변경에 대한 희소식이 있었다. 이민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현재 진행 중인 ‘무작위로’ 뽑는 방식에서 ‘신청자 우선순위’ 방식으로 뽑겠다고 한다. 지난 2017년부터...

August: 변화를 주는 삶

사람의 삶에도 변화를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공기가 달라졌고 온도도 달라졌습니다. 덩달아 하늘과 땅의 모습, 눈에 보이는 나뭇잎과 들풀의 색도 달라졌습니다. 계절이 한 번 더 바뀌면 열매가 익고...

August: 시간을 제 때, 제대로 쓰자

'넛지'(nudge, 팔꿈치로 살짝 찌른다는 뜻으로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행동하도록 유연하게 개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화장실에서 '깨끗히 쓰자'는 문구 대신에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게 더...

August: 환자 간병에 있어서의 난제

아픈 사람을 곁에서 돌보는 일을 간병이라 한다. 간병인이 될 사람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간병을 아무나 할 수는 없다. 그만큼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한국일보가...

August: 어느 나라가 진짜로 축구를 가장 잘 하는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국이 프랑스로 최종 결정났다. 지난 4년 동안의 결실로 프랑스가 세계 최강임을 다시 보여주였다. 세계축구연맹 (FIFA)의 순위도,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는 인지도도 (cogni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