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봄인가, 가을인가?

가을이다. 캐나다는 벌써 겨울느낌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날씨가 추워지면 습관처럼 돌아보게 되고 또 후회하게 된다. 사람들과 좀 더 가깝게 지낼걸. 따라서 인생에서도 가을로 접어들 나이가...

Manitoba Pharmacare에 대해

캐나다에서는 한국에서와 달리 병원이나 약국에 가는 일이 쉽지 않다. 의사 또는 약사에게 증상을 설명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약값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처방의약품 조제시 처방...

기다리던 인수일, 문제가 생겼다면

집을 구입할 때는 위치와 시세 등을 따지고 구입하게 되지만, 아무리 시세 대비 가격이 좋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선뜻 구입할 수가 없게 된다. 반대로...

수표 캐쉬백과 계좌이체 방식

캐나다에서 은행을 거래할 때 한국과 다른 점 중의 하나로 Cashback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신용카드 사용시에 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받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수표 입금시에...

나는 행복한가?

어떤 나라가 더 행복한가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상위권 국가에게는 확인하고 싶은 결과인지 몰라도 하위권 국가에게는 잔인한 일이다. 행복이 세계적 관심사로 인식되면서 UN에서는 2012년부터 World...

2017년의 매니토바 주정부 이민 변화

지난 11월, 연방정부Express Entry 이민에 변화가 있었다. 변경 전, 캐나다 고용주로부터LMIA (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 를 받으면 그것만으로도 600점이었던 이민 점수는 변경 후, 직업군에...

“Aging”이라는 아름다운 훈장

By Olivia Do   내가 에이징, 즉 “노화”에 대한 공부를 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에 관한 공부” 라는 선입견을 가지곤 한다. 그런데, 에이징은 이들이 이해하는...

록펠러 신화에는 감동이 있다

  그는 늘 돈에 배고픈 부자였다. 어떤 돈벌이가 있다는 말을 들을 때 빼고는 웃는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돈을 벌었을 때는 모자를 바닥에 내던지며 의기양양 좋아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