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헌정

空  (글쓴이: 혜범)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건 아름답고 참된 것을 찾기 위함이다.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깨달아 행복으로 가고자 함이다. 멈춤, 멈추기. 멈춰 서서 바라보기? 우리는...

부끄럽게 살지 맙시다

(글쓴이: 강래경) 만나고 싶은 사람하고만 관계하면서 살 수는 없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내키지 않아도 감수해야 하는 관계도 있다. 체면치레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달리 생각하면 얻은...

서자 이덕무를 일으켜 세운 독서의 힘

“그의 방은 매우 작았다. 그러나 동창, 남창, 서창이 있어 동쪽, 서쪽으로 해를 따라 밝은 데에서 책을 보았다.” 아정 이덕무(1741~1793)는 자신의 자전적 글인 《간서치》, 즉 책만...

유언장을 써야 하는가

(글쓴이: Olivia Do) 유언장 작성은 쉬운 일인 듯 보이지만, 한 개인의 일생에서 생과 사의 교차점을 동시에 고려해 보아야 되는 일이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다. 현재...

좋은 직업, 좋은 전공 3

(글쓴이: 송시혁) 지난 2회의 칼럼에 이어서 이번 칼럼에서도 계속해서 직업과 전공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인기있는 직업이란 수입도 높고 일자리도 동시에 많아야 한다. 예를 들어서, 수입은 높은...

금융사기 2

(글쓴이: 김소민) 우리는 지금 전세계 어디를 가든 스마트폰만 있으면 SNS에 사진을 올리고, 지인과 이메일로 교신을 하고,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고 뱅킹을 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에서...

자국을 보호하려는 캐나다

(글쓴이: 최지영) 요즈음 공항으로 입국하려다 캐나다 땅은 밟아보지도 못하고 한국으로 되돌려 보내진다는 소식이 종종 들린다. 국경의 이민관들이 워낙 많은 사람들을 분별해내다 보니 어떤 ‘감 (느낌)’이라는...

(April) 책 읽기 – 두 번째

(글쓴이: 김성현) 지금 다시 생명이 움트는 봄이 되었다. 작년에 '책 읽기와 글 쓰기에 관한 글'을 신문에 기고했을 때 '다음'을 언급했던 적이 있어 이 글을 쓴다....

(April) 동료를, 자신을 부끄럽게 하지 맙시다.

(글쓴이: 강래경) 만나서 기분 좋고 즐거운 관계만 하면서 살 수는 없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키지 않아도 감수해야 하는 관계도 있다. 체면치레일 수도 있지만 다른 관점으로...

(April) 사회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워라, 빌 게이츠 가

(글쓴이: 최효찬) 빌 게이츠는 은행가인 미국 시애틀의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윌리엄 게이츠 2세는 변호사로 시애틀 최고의 로펌(법률회사)을 운영했는가 하면 주변호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할아버지는 은행가였고 증조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