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Column) 이민수속 진행속도

최지영 주정부 이민의 속도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현재 취업 비자의 수속기간에 많이 좌지우지된다. 비자 기간이 한 달 남아있는 경우, 한 달 안에...

(최지영 Column) 외로운 가을

최지영 가을 바람이 시작되면 공원과 거리를 장악하다시피 하던 기러기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며 어디론가를 향해 날아가기 시작한다. 어느 누구도 오늘이 몇 일인지 몇 시인지 말해주지 않지만,...

(최지영 Column) LMIA 가 어렵다면 MPNP의 Employer Direct 로!

최지영 사업을 하는 모든 한국인 고용주들의 고민은 ‘부족한 일손’이다. 경제도 풀리는 것 같지 않은데, 특히, 외곽지역에 업체를 가진 고용주들은 늘 인력 부족으로 고민을 한다. 그 지역...

(최지영 Column) 도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최지영 이번 칼럼에서는 그동안 여러분들이 헛갈려 하던 부분에 대해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그 중 다음의 네 가지 질문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 1) 주정부 이민이...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최지영 (편집자 주: 이 글은 상상에 의한 편지글임을 밝힙니다.) 우리가 이민온 지도 이제 3년이 되네요. 정말 정신없이 온 것 같은데, 아이들은 이제 알아서들 학교도 잘 다니고...

사랑한다, 아들아

최지영 아들아, 이민온 지도 벌써 5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네 학교 생활이 어떠한지, 취미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시간이 흘렀구나. 아빠로서 그동안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하지...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소식과 국경상황

최지영 2019년 1월 28일에 있었던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이 그리 순조롭지 못해 시끄럽다. 지난 몇 년간 초청이민 신청자를 무작위로 뽑았던 이민부는 “이민이 무슨 복권 당첨이냐?’ 는...

국경의 취업비자 상황

최지영  2018년 한 해도 이민부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 11월부터는 주정부 이민법이 변경되어 혼란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 한 해를 좀 더 풍요로운 글로 마무리하고 싶지만, 요즈음...

[이민 Column] 이름

한국 사람들은 각자 한국 이름을 갖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 이름이 아닌 영어 이름을 사용한다. 나도 한국어, 영어 이름이 있는데, 영어...

[이민 Column] 사회적 동물이라는 인간은 서로를 돕는 자들인가 해치는 자들인가?

최지영 우리 모두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 ‘사회적 동물’이라 인정하며 살고 있다. 특히, 문화와 언어, 음식 냄새도 다른 세상, 그것도 수많은 다양한 민족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