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Column)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변동 사항

최지영 3월부터 전세계로 퍼져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국가들이 마비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 3월 9일, 사업차 동유럽으로 들어가고나서 몇일 후 바로 모든 유럽국의 국경과 공항이...

(최지영 Column) 홀로 서는 세상은 없다

최지영 참으로 이상하다. 캐나다에 오래 살아봐서인지,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의 태도가 한국 상황에 따라 너무 각박하게 변하는 것을 보면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린다. 한국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최지영 Column) 기다림의 연속 (2020년 1월 수속 기간에 대한 상황)

최지영 이민을 신청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이민부의 답변을 듣기 위해 끝없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연락을 해도...

(최지영 Column) 이민 수속과 인공지능 시스템

최지영 지금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부모 세대는 자녀들에게 어떤 직종을 권할 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을 하기 일쑤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변화...

(최지영 Column) 2019년을 돌아보며

최지영 한 해가 또 저물어 가는 12월의 시간, 언제 이렇게 2019년이 지나갔나 싶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최지영 Column) 이민수속 진행속도

최지영 주정부 이민의 속도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현재 취업 비자의 수속기간에 많이 좌지우지된다. 비자 기간이 한 달 남아있는 경우, 한 달 안에...

(최지영 Column) 외로운 가을

최지영 가을 바람이 시작되면 공원과 거리를 장악하다시피 하던 기러기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며 어디론가를 향해 날아가기 시작한다. 어느 누구도 오늘이 몇 일인지 몇 시인지 말해주지 않지만,...

(최지영 Column) LMIA 가 어렵다면 MPNP의 Employer Direct 로!

최지영 사업을 하는 모든 한국인 고용주들의 고민은 ‘부족한 일손’이다. 경제도 풀리는 것 같지 않은데, 특히, 외곽지역에 업체를 가진 고용주들은 늘 인력 부족으로 고민을 한다. 그 지역...

(최지영 Column) 도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최지영 이번 칼럼에서는 그동안 여러분들이 헛갈려 하던 부분에 대해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그 중 다음의 네 가지 질문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 1) 주정부 이민이...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최지영 (편집자 주: 이 글은 상상에 의한 편지글임을 밝힙니다.) 우리가 이민온 지도 이제 3년이 되네요. 정말 정신없이 온 것 같은데, 아이들은 이제 알아서들 학교도 잘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