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소식과 국경상황

최지영 2019년 1월 28일에 있었던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이 그리 순조롭지 못해 시끄럽다. 지난 몇 년간 초청이민 신청자를 무작위로 뽑았던 이민부는 “이민이 무슨 복권 당첨이냐?’ 는...

생애 첫 책의 중요성, 루스벨트 가

최효찬 1636년 네덜란드에서 건너온 루스벨트 가문은 미국을 대표하는 정치명문가이다.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에 이어 32대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배출했다. 마흔 살이 되기 전, 한창 정치가로...

달라지거나 사랑하거나 …

연말연시에는 모임이 많다. 그런 자리에서는 과음을 하기도 하는데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다짐한다. 절대로 이렇게 마시지 않겠다고... 하지만 몇 일후 똑같은 후회를 하기 일쑤다. 결국...

그냥 그런 하루는 없다

강래경 사진을 찍으면 3일이 지나야만 확인할 수 있다. 화질도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선명하지 못하다. 더구나 유료다. 누가 이런 앱을 다운 받을까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신년의 결심에 도움이 되는 두 가지 전략

또 다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 개인은 개인대로, 회사는 회사대로, 각자 또 다른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점이다. 어느 누구는 작심삼일로 끝날 지도 모를 계획을...

가난을 이겨내려면 시험을 통과하라, 증국번 가

최효찬 동서고금의 가문을 연구하다보면 각 시기나 나라마다 반드시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미국의 케네디 가, 영국의 처칠 가, 인도의 네루 가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가문이 공과를...

국경의 취업비자 상황

최지영  2018년 한 해도 이민부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 11월부터는 주정부 이민법이 변경되어 혼란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 한 해를 좀 더 풍요로운 글로 마무리하고 싶지만, 요즈음...

오바마를 키운 ‘회복탄력성’의 힘

최효찬 미국에서 첫 흑인대통령시대를 열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는 아늑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은 애당초 없다. ‘두 살 때 이혼한 케냐출신의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인도네시아에서의 어린...

레드우드처럼 살자.

강래경 미국 캘리포니아 남서부에는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있다. 레드우드 (한국명 삼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로 100~ 120미터까지 자라는데, 나무 밑둥으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터널을...

무료 입장권

김성현 사람은 누구나 경쟁하며 살지만, 누구나 태어날 때는 삶의 경기를 구경할 수 있는 ‘무료입장권’ 을 갖고 태어난다. 경기를 가장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구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