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Column] 사회적 동물이라는 인간은 서로를 돕는 자들인가 해치는 자들인가?

최지영 우리 모두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 ‘사회적 동물’이라 인정하며 살고 있다. 특히, 문화와 언어, 음식 냄새도 다른 세상, 그것도 수많은 다양한 민족들이...

[인간관계 Column] 2018년에 맞게 살고 있는가?

강래경 남북의 정상이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물론 우리 대통령이 북한 주민 15만명 앞에서 연설을 하는 장면은 감격적이었지만 도무지 실감은 나지 않는다. 핵으로 인한...

[교육 Column] 젊은 날 여행은 미래의 자산이다, 사마천 가

최효찬 중국 역사서의 전범이 된 『사기』를 저술한 사마천은 48살에 흉노족에 포로로 잡힌 이릉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황제(한 무제)의 노여움을 사 궁형을 당했다. 궁형은 남자의 성기를 자르는...

September: 내 목소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책을 집어들고 소리내어 읽는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가 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 마음이 즐겁다. 책을 고른 건 나지만, 책은...

September: Keeping Food Safe for Koreans and Canadians

Maintaining cleanliness in your life is fundamental in order to live a healthy life. It is important to wash your body every day, and...

September: 연기 속의 캘거리 한인들의 노름/놀음판

지난 2018년 8월18일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가 캔싱턴 웨스트 힐스트 (Kensington West Hillhurst)에서 열렸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산불로 인해...

September: 예민한 토끼로 살자.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미래는 현재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기는 어렵다. 성형을 해도 원래의 모습이 조금은 남아 있고, 9회말...

September: 연주여행으로 천재성을 이끈 아버지, 모차르트 가

천재는 요절한다고 했던가! 35살의 짧은 생애를 살다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가 남긴 작품은 모두 600여곡에 이른다. 교향곡과 함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돈 지오반니 등 그가 남긴...

September: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변경

최지영 몇주 전,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 변경에 대한 희소식이 있었다. 이민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현재 진행 중인 ‘무작위로’ 뽑는 방식에서 ‘신청자 우선순위’ 방식으로 뽑겠다고 한다. 지난 2017년부터...

August: 변화를 주는 삶

사람의 삶에도 변화를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공기가 달라졌고 온도도 달라졌습니다. 덩달아 하늘과 땅의 모습, 눈에 보이는 나뭇잎과 들풀의 색도 달라졌습니다. 계절이 한 번 더 바뀌면 열매가 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