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내 인생에 가을 (황혼)이 오면. . . ”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삶을 다할 때까지의 전 여정을 1년으로 줄인다면, 10월은 인생의 황혼임에 틀림없습니다. 매년 이쯤이면, 올해는 가을이 어떤 색으로 안겨 올지 설레고, 또,...

October: 안되면 다르게 하라

어떤 사람이 세차를 하고 있는데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친구가 한 마디 했다. “오후에 비가 온다던데.” 그러자 세차를 하던 친구가 짜증이 난 듯 대꾸한다. “그러니까 말 시키지...

October: 화합하는 인성형 엘리트로 키워라, 우복 가

‘택서고망(擇壻顧望)’ 혹은 ‘택부고망(擇婦顧望)’이라는 말이 있다. 사위나 며느리를 맞고자 간절히 고대하던 부모의 마음을 의미한다. 사람 사는 세상에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을 맞아들이는 일일 것이다. 그러고...

October: “I Love You”: Memoirs of My Grandchildren / “사랑해”: 손자ᆞ손녀에 대한 회고록

2017-2018년 NHSP 1년 프로젝트: “I Love You”: Memoirs of My Grandchildren 를 위해 캐나다 연방정부로부터 그랜트를 받은 더 다이버시티 타임스/코리아 타임스 매니토바 한인신문은 위니펙을...

October: 다양성 속의 일체성

별 상관 없어 보이는 축구장에서 만난 네 사람 (터키 출신의 아마추어 축구선수, 헝가리 계통의 친구, 한국의 악기와 비슷한 불가리아 장구를 연주한 노쓰, 그리고 매니토바...

October: 신용등급 관리

한국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의 하나는 "캐나다에서는 신용등급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신용등급을 빨리 올릴 수 있을까요"이다. 사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October: 변해가는 세상과 X gender 이야기

2017년 8월 24일, 캐나다 이민부에서 중대 발표가 있었다. 그것은 캐나다 이민부가 성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해 여권과 정부 공문서의 성 구별란에 남성 (Male), 여성 (Female), 그리고...

September: 생각 좀 하고 말하지 . . . “오늘 말 한마디 돌려 듣는...

(글쓴이: 김성현) 대화 하다 보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아주 가끔은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란 '생각을 하고 말하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 때, 혹은...

September: 후주탑을 아십니까?

(글쓴이: 강래경) 2015년, 한국노인회는 노인의 법적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올리자고 건의했다. 유엔도 65세 이상을 노인 인구로 규정을 하고 있다. 또한 많은 나라들이 노인(老人)이 늙은 사람을...

September: 인성교육으로 학문의 명가 이루다.

(글쓴이: 최효찬) 전주 류씨는 조선시대에 문집이 가장 많은 ‘빅5’(의성김씨, 안동김씨, 진성이씨, 반남박씨 등) 가문으로 꼽힌다. 200년 남짓한 기간에 150명의 학자를 배출했고 문집을 낸 이도 7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