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Column) 2019년을 돌아보며

최지영 한 해가 또 저물어 가는 12월의 시간, 언제 이렇게 2019년이 지나갔나 싶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최효찬 Column) 어머니는 죽어서도 편지를 보냈다, 로맹 가리 가

최효찬 유대계 러시아인으로 어머니를 따라 프랑스에 정착해 소설가가 된 로맹 가리(1914~1980)의 ‘새벽의 약속’은 한 소년의 가슴에 영원히 새겨진 엄마와의 약속을 그리고 있지만 작가 자신과...

(강래경 Column) 채찍질보다 위로가 필요할 때

강래경 오래 전에는 모처럼 고향에 가면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다. “어떻게 이 동네는 우리 어렸을 때와 똑같아, 변한 게 없어.” 정말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Senior Power) 더 나은 삶을 위한 공부

OLIVIA DO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으면서 몸과 마음이 함께 늙어가는 일이 보기 드문 세상이 되었다. 머리칼이 희고, 허리가 구부정한 노인의 모습은 사라지고, 전 세계...

(강래경 Column) 류현진은 27세?

강래경 메이저리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 그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내년 자유계약(FA)을 위해 류현진을 27세 투수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물론 몸값을 비싸게 받기 위한...

(최지영 Column) 이민수속 진행속도

최지영 주정부 이민의 속도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현재 취업 비자의 수속기간에 많이 좌지우지된다. 비자 기간이 한 달 남아있는 경우, 한 달 안에...

(강래경 Column) 황금보기를 돌같이 할 수는 없어도 …

강래경 프로야구에서 부자 구단은 우수한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좋은 성적을 올리면 관중들이 많아져 돈을 벌고, 다시 그 돈으로 선수를 사오고 … 반대로 가난한 구단은 베테랑까지 부자...

(최효찬 Column) 가문의 기획자가 되어라, 명재 윤증 가

최효찬 피터드러커경영센터의 진 리프먼 블루먼은 인재를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관계지향적 리더십’을 들고 있다. 관계지향적 리더십은 다른 사람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돕는 데 보람을 찾는다. 수백 년 내려온...

(강래경 Column) 어떻게 끝내느냐가 중요하다

강래경 2019년 7월14일 미네소타 트윈스의 강타자 케플러는 클리블랜드 선발투수 바우어 (최근 신시내티로 이적, 아래 사진)로부터 1회, 2회 연타석 홈런을 친다. 이전 경기에서도 3연석 홈런을 쳤기...

(최지영 Column) 외로운 가을

최지영 가을 바람이 시작되면 공원과 거리를 장악하다시피 하던 기러기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며 어디론가를 향해 날아가기 시작한다. 어느 누구도 오늘이 몇 일인지 몇 시인지 말해주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