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or Column) 우울증을 앓고 있는 노인들

OLIVIA DO (참고: 2019년 7월 시니어 파워: “우울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질문” 글쓴이: OLIVIA DO)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독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 한 가지를...

(강래경 Column) 정말 잘 살고 있는가?

강래경 1969년 7월20일 인류 최초로 인간이 달에 도착했다. 당시만해도 달은 대보름과 추석날 소원을 빌던 대상이었으니 탐사선 소식은 마냥 신기한 일이었다. 아버지 손을 잡고 제과점 흑백...

(최지영 Column) LMIA 가 어렵다면 MPNP의 Employer Direct 로!

최지영 사업을 하는 모든 한국인 고용주들의 고민은 ‘부족한 일손’이다. 경제도 풀리는 것 같지 않은데, 특히, 외곽지역에 업체를 가진 고용주들은 늘 인력 부족으로 고민을 한다. 그 지역...

(최지영 Column) 도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최지영 이번 칼럼에서는 그동안 여러분들이 헛갈려 하던 부분에 대해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그 중 다음의 네 가지 질문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 1) 주정부 이민이...

(강래경 Column) 돈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최근 퇴직을 앞두거나 이미 퇴직한 선배들을 만나면 착잡한 느낌이 든다. 선배에 대한 연민이기도 하지만 몇 년 후 ‘나는 정말 잘 살고 있을까?’에 대한 걱정...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최지영 (편집자 주: 이 글은 상상에 의한 편지글임을 밝힙니다.) 우리가 이민온 지도 이제 3년이 되네요. 정말 정신없이 온 것 같은데, 아이들은 이제 알아서들 학교도 잘 다니고...

미래는 오늘로부터 시작한다

강래경 우리 삶이 나날이 좋아지길 바라지만 만만치가 않다. 나이가 들면 건강도 쇠약해질 것이고, 벌이도 전 같지 않을 것이다. 그럼 마음이라도 신선처럼 넉넉해질까! 90세 되신 아버님을 보면...

사랑한다, 아들아

최지영 아들아, 이민온 지도 벌써 5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네 학교 생활이 어떠한지, 취미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시간이 흘렀구나. 아빠로서 그동안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하지...

변화, 노다지가 아니라 노터치다

강래경 벌써 3년이 흘렀다. 예상을 깨고 알파고의 승리가 전해지던 날, 사람들은 AI에 대한 기대와 희망보다 놀라움과 공포가 더 컸다. 단지 인간이 무기력하게 져서가 아니라 바둑에는...

책을 읽으며 역할모델을 정하라, 케네디 가

최효찬 20세기를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자 정치인으로 꼽히는 케네디는 마릴린 몬로와의 염문설 등으로 흔히 ‘바람둥이’를 연상하게 하고 또 책도 제대로 읽지 않고 유려한 이미지 덕분에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