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무조건적인 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최인호 가

“이 자식아, 이 성적으로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못 간다구. 이 자식아, 너 이 다음에 서울에 있는 대학에도 못 가고 저 멀리 지방대학으로 유학을 갈...

August: 유학후 취업비자 – 준비하면 도움되는 것들

최지영    상담 가운데 여러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들으면서 ‘준비를 잘 했더라면 이렇게 복잡하고 쫓겨날 지경에까지 이르지는 않을텐데 . . . ‘라는 생각을 한다. 몰라서 일을...

July: 변경된 사업이민 조건 및 절차

2017년 11월. 매니토바 이민부로부터 2018년 1월부터 이민 정책이 변경될 것이라는 통보가 갑자기 내려왔다. 그러나 2018년 5월이 되어서야 변경 내용이 적용되었다. 변경 후, 지금까지 접수된 사업이민...

July: 노인들이 살기 더 좋은 나라는 어디에?

서울대 보건학박사회의 박명윤 고문이 The Asia N (사단법인 아시아 기자협회의 웹싸이트)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전래적으로 통일신라시대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장수하는 사람에게 청려장 (명아주...

July: 나도 꼰대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을 꼰대라고 부른다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왜냐하면 꼰대는 “나 젊었을 때는”하며 자기 경험을 일반화하는 기성세대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실 꼰대라는 말은 번데기의...

July: “Read, Read, Read”, 워렌 버핏 가

“기회가 문을 두드린다. 미국 역사를 통틀어서, 작은 돈을 가지고 자기 사업을 하기에 지금처럼 유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우선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June: 한 지인의 요절

2018년 5월의 한 금요일. 캘거리의 한 장례식장에서 지인의 장례식이 있었다. 29살 꽃다운 젊은 나이로 이 세상을 하직한 고인은 가깝게 오랫동안 지내온 막역지우라기보다는 3년 동안...

June: 침묵하는 의식

김 성 현 작은 꽃 봉오리 하나 피우지 못한 지난 겨울. 소리조차 삼켜버린 그 투명한 기억이 빠르게 흘러왔다. 버리고 간 시간과 가져간 시간이 뒤엉킨 계절, 한 치의 주저함...

June: 노인들의 외로움, 남의 일이 아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고 나서 느낀 점은 연로한 시부모님과 친정 엄마가 자식을 무척 그리워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시댁이나 친정이나 어른들 모두 자주 편찮으신 데다가 언제 세상을...

June: 계획이 미래다

만화속에서나 가능한 괴물이 나타났다. 25세 오타니 쇼헤이라는 야구선수인데, 현재 LA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소속으로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이도류(二刀流), 즉 칼이 두 자루인 선수다.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