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문 젊은 기업가 양성을 위한 자금지원 프로그램 시작

캐나다 연방정부의 Lawrence MacAulay 장관 (Agricultural and Agro-food Canada)과 Farm Credit Canada (FCC)는 농산물의 재배 • 제조 • 가공 • 소매업에 종사할 젊은 기업가들을...

재정적자 축소를 위해 공공부문 임금삭감을 시도하는 사스캐치완

사스캐치완의 Brad Wall 주수상은 다가오는 회계연도부터 공공부문 근로자들에게 지급해 온 혜택 (임금과 각종 복리후생비용 포함)을 3.5 퍼센트 삭감할 것이라는 발표를 했지만, 공무원 노조에서는 강력한...

CBC Marketplace 와 Subway 의 공방

3월 2일자 영국 BBC 방송이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CBC 마켓 플레이스(CBC Marketplace)가 “서브웨이 (Subway) 닭에는 진짜 닭고기 단백질이 약 50 퍼센트 정도만 사용되었다” 는...

캐놀라가 캐나다 경제에 기여하는 가치 26.7 빌리언 달러

Canola Council of Canada가 지난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캐놀라가 캐나다 경제에 기여하는 가치는 연간 26.7 빌리언 달러로 이는 최근 10년 사이에 3배나 성장한 수치이다. 보고서에...

올 6월, 미국, 캐나다 코스트코 연회비 올린다

MSN은 캐나다 전역 94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코스트코 체인점이 2017년 6월1일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기존회비에다 5달러에서 10달러씩 회비를 인상할 것이라고 지난 3월 2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MB와 AB에서 번지는 유행성 이하선염에 긴장하는 사스캐치완

매니토바에서 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 mumps) 환자수가 급격히 늘어나자 사스캐치완 보건당국이 긴장을 하고 있다고 The Canadian Press가 보도했다. 사스캐치완 주정부의 의료최고책임자인 Denise Werker 박사는 “볼거리 바이러스가...

트럼프 시대에도 변함없는 캐나다-미국 교역

33년 동안 캐나다 외교부에서 근무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미국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Coline Robertson씨는 트럼프 시대가 시작이 되었지만 캐나다와 미국간의 교역에는 변화가 없다고 했다. 캐나다에서 최고의 미국전문가로...

응급실 대기시간이 긴 캐나다

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 (CIHI)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캐네이디언들이 응급실에서 의사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선진국들에 비해 휠씬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플레이션을 주도한 유류 가격 인상

올해 1월 매니토바 인플레이션은 유류가격의 인상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간 대비 2퍼센트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캐나다 전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Statistics Canada가 2월 25일 발표한 자료에...

가격인상이 불가피한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의 가격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영국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Sartoria를 운영하는 Fransisco Mazzei 사장은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태리 요리의 특성과 개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