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 사용을 장려하는 2019 Canada’s Food Guide

새로 발표된 Canada Food Guide에 나와있는 내용들이 건강 및 식품과학 전문가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Health Canada가 발표한 새로운 식품 가이드는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물을...

캐나다와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의 차이점

주프랑스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의 “노란 조끼(Yellow-vest)” 시위에 대해 프랑스에서 시작된 '노란 조끼'(Gilets jaunes, 차량에 의무적으로 비치해 놓은 노란색 형광 조끼를 시위대가 입고 나오면서 붙여진...

예전과 다른 부동산 중개인들의 오픈하우스

부동산 중개인 Ash Alles씨는 기억에 남을 만한 오픈하우스를 위해 푸드 트럭을 이용하기로 했다. 온타리오 Mississauga에 있는 Sutton Group Summit Realty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Alles씨는...

마리화나에서 돌파구를 찾는 주요 맥주회사들

Budweiser와 Coors를 비롯한 대형 맥주회사들이 포화된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소비자의 트랜드를 변경하기 위한 수단으로 마리화나에 배팅하고 있다. 대형업체들은 지난 수년간 시장의 정체와 소비자들의 취향변화로...

2019년부터 달라진 골프 규칙

세계 골프규칙을 관장하는 영국 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 골프협회(USGA)는 매 4년마다 골프규칙을 점검한다. 2019년 1월부터 골프규칙을 변경한 것에 대해 R&A와 USGA는 “골프규칙은 모든 골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캐나다에서 버려지는 식품은 연간 50 빌리언 달러: Report

캐나다에서 생산된 식품의 절반 이상이 버려지고 있고, 가정의 부엌에서 버려지는 식품이 매년 수백억 달러에 이른다는 첫 조사결과를 담은 보고서 (The Avoidable Crisis of Food...

경기침체 우려를 과장된 것이라고 말하는 이코노미스트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오던 세계경제가 유가하락, 이자율 상승 그리고 주가 급락으로 크게 휘청거리고 있다. 여기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유럽의 브렉시트 그리고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비타민을 섭취하기 보다는 잠을 충분하게 자라

Saverio Stranges 거의 절반 이상의 캐네이디언들이 정기적으로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제산제 그리고 어유를 주원료로 사용한 식품 보충제를 하루에 한가지 이상씩은 섭취하고 있다. 이런 건강 보조제...

은퇴를 위해 필요한 자금이 얼마일까?

매니토바와 사스캐치완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은퇴를 위한 재정적인 계획을 가장 잘 수립하고 있지만, 필요한 자금을 모우는 것에 대한 자신감은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일방적인 근무시간 변경으로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근무자들의 고용 불안정

온타리오 Kanata에 거주하는 Madeleine Miller씨는 15세가되면서 Tim Hortons에서 일했다. 그녀는 최근 들어 근무시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주말에는 3시간만 근무하는 날이 있었고, 주중에 바쁜 날은 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