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10센트 이상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휘발유 가격

4월초에 유류 가격이 10센트나 올랐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알버타 그리고 연방정부가 알버타 유전의 석유를 어떤 방법으로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항구로 보낼 것인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는 중에 캐나다...

매니토바에서도 최저임금 15달러에 맞춘 정책이 필요

Kevin Rebeck 풀-타임으로 일하는 근로자라면, 빈곤계층에 속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매니토바에서 일하는 근로자 수천명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유는 최저임금이 낮기 때문이다. 일자리를 갖고,...

전기 자동차의 보급으로 줄어드는 음료수 매출

전기 자동차 운전자가 연료 탱크를 채우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은 운전자가 주유소에 있는 컨비니언스 매장에 들어갈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워싱턴 포스터가 보도했다. Morgan...

식단 구성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캐네이디언

Sylvain Charlebois 캐네이디언은 육류를 좋아하지만, 다른 단백질 원천도 가능성이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펄스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물론이고, 해산물과 생선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oblaws 귀뚜라미...

근로 빈곤층을 위해서는 최저임금 인상 보다는 CWB가 더 좋은 정책

Charles Lammam and Hugh MacIntyre 모든 사람들이 가난한 노동자들을 돕고 싶어한다. 불행하게도 캐나다의 일부 주정부들은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미래 운송 인프라 구축에 비행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Barry Prentice 교수

Barry Prentice 매니토바 대학교 교수는 비행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지칠 줄 모르고 강조를 하고 있다. Prentice교수는 비록 비행선과 관련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자금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리노베이션을 둘러싼 Tim Hortons의 갈등

Tim Hortons는 몇 년 이내에 캐나다 매장들을 리노베이션 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매장당 450,000 달러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가맹점주들은 또 다른 “잘못된 움직임” 이라며 강한...

식물성 단백질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는 캐나다

한국의 평창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은 집으로 돌아와 승리자로서의 기쁨을 누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캐나다 연방정부가 실시한 ‘수퍼클러스터 (supercluster)’ 경쟁에서 승리한 단체들은 지금부터...

2014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률을 기록한 올해 2월

Statistics Canada가 3월 23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캐나다의 연간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2.2 퍼센트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3년 사이에 가장 빠른 상승이면서,...

뉴파운드랜드 주변 어장에서 대구 개체수 급격히 감소

뉴파운드랜드 주변 어장에서 대구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했는데, 수산 당국은 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대구의 생존률이 내년에는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월 23일 발표된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