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FTA 대신 USMCA를 출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3국이 지난 14월간 진행해온 북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을 마무리하면서, 1994년에 체결된 NAFTA 대신에 새로운 USMCA (United States-Mexico- Canada Agreement,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를 출범시키기로...

부족함으로 넘치는 기본적인 예의

Gina Barreca 지난주 어느날, 내가 가르치는 University of Connecticut의 학생과 교수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중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화장실 옆 칸을 이용하던 한 젊은 여성이...

[인간관계 Column] 2018년에 맞게 살고 있는가?

강래경 남북의 정상이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물론 우리 대통령이 북한 주민 15만명 앞에서 연설을 하는 장면은 감격적이었지만 도무지 실감은 나지 않는다. 핵으로 인한...

[교육 Column] 젊은 날 여행은 미래의 자산이다, 사마천 가

최효찬 중국 역사서의 전범이 된 『사기』를 저술한 사마천은 48살에 흉노족에 포로로 잡힌 이릉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황제(한 무제)의 노여움을 사 궁형을 당했다. 궁형은 남자의 성기를 자르는...

10월 1일부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매니토바, 알버타, 사스캐치완

캐나다 프레리 지역인 매니토바, 알버타 그리고 사스캐치완의 주정부들은 10월 1일자로 시간당 최저임금을 인상한다. 알버타는 시간당 최저임금이 현재 13.60 달러에서 캐나다 최고인 15.00 달러로 인상된다. 매니토바는 지난해...

주택거래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인 토론토와 밴쿠버

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의 주택거래숫자는 39,366건으로 7월의 39,028건에 비해 0.9 퍼센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숫자는 4개월...

캐나다와 미국간의 랍스터 전쟁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의 랍스터 수확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급락하자 캐나다와 미국간의 분쟁이 심해지고 있다. 양국간 분쟁의 발단은 캐나다가 미국산 랍스터 수입을 중지했기 때문이다. 미국 메인주에서 랍스터...

캐네이디언 마리화나 생산기업 Tilary의 야망

2개월전, Tilray Inc.는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나나이모 (Nanaimo)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캐나다의 마리화나 생산기업 중에 하나였다. 그러나 지금 Tilray는 마리화나를 생산하는 기업...

올해 캐나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 G7 중에서 미국 다음으로 2위

OECD는 9월 20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OECD Interim Economic Outlook)’를 통해 올해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2.1 퍼센트 로 예상했다. 이는 G7 국가 중에서 2.9...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세계 환승 공항에서 5위를 차지

영국에 본사를 둔 'OAG'(Official Airline Guide)가 최근 발표한 'Megahubs International Index 2018’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이 세계 환승 공항 순위에서 5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