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로 인한 감자 생산량 부족이 소비에는 영향을 줄까?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감자 프라이스와 칩스를 좋아한다. 케톤식이 아닌 대부분의 식사요법에서는 감자를 차별대우 하지 않는다. 감자는 새로운 Canada’s Food Guide에도 다루고 있다. 감자를 사용한...

외롭고 쓸쓸함을 느끼는 기그 이코노미 근로자들

기그 이코노미는 빠르게 캐네이디언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기그 이코노미의 업무는 Uber와 Skip the Dishes에만 머물지 않고 그로서리 매장, 세탁소 그리고 더 많은...

건강정보 통합은 헬스-케어의 미래

많은 캐네이디언들이 전자 건강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개개인에게는 여러 개의 디지털 건강 파일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있는지도 모를...

요양원 또는 장기요양시설 근무자의 복리후생에 높은 관심이 필요

현재 220,000명 이상의 캐네이디언들이 요양원 또는 장기요양시설에 거주하고 있으며, 캐네이디언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숫자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우리의 부모, 친척 또는 친구도...

(Senior Power) 젊게 살고 있는가

BY OLIVIA DO 고령화 사회에서는 ‘물리적인 실제 나이’ 와 ‘신체 나이’ 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물리적인 실제 나이는 50세지만 신체적인 나이는...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

시트콤 “"The Office"에서 제지회사 영업점의 지점장은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괴팍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지점장은 직원들이 일에 집중할 수 없도록 방해를 하지만,...

Diversity and Respect Week 칼럼: 놀라울 정도로 늘어나는 직장에서의 무례한 행동

Diversity and Respect Week는 직장에서 일어나는 무례한 행위를 고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시간을 내어 달력을 천천히 관찰해 보기 바란다. 캐나다에는 연중 몇차례의 법정 공휴일이...

내부의 자유무역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는 캐나다

경제학자들 사이에 만장일치를 보는 의견이 있다면, 자유무역은 생산성을 높이고 경제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관세, 쿼터 그리고 다른 무역 장벽들은 경제성장과 생산성을 감소시킨다는 것이다. 최근 International...

처음처럼 리치 20도, 750ml출시: 코비스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20도)를 11월 18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선보였다.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처음처럼 리치 360ml가 부드럽고 진한 맛과 좋은 이미지로 젊은 층과 중장년 층 및 캐나다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힘입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750ml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주)코비스는 지난 2015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인 Kloud,...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디지너스 사람들

11월 18일 발표된 2개의 인디지너스 관련 리포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첫번째: Aboriginal Peoples Television Network (APTN)가 발표한 인디지너스 음악관련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기준으로 78 밀리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