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바이러스 쇼크로 어려움에 처한 레스토랑 업계를 도울 “긴급한 조치”를 요구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Canadian Chamber of Commerce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여러 비즈니스 단체들의 모임인 Canadian Business Resilience Network (CBRN)는 모든 수준의 정부를 대상으로 우한바이러스 쇼크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들을 도울 “긴급한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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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son Coors Beverage Co., Restaurants Canada 그리고 각 지역의Chamber of Commerce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들로 구성된 CBRN은 7월 20일 캐나다 총리, Council of the Federation 그리고 Federation of Canadian Municipalities에 편지를 발송하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안전규칙으로 인해 수익이 제한되고 있으며, 마진이 낮은 산업에서 비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운영할 경우에 레스토랑들이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할 것이라고 적었다.

CBRN은 제안서에는 현재 정부가 취하고 있는 우한바이러스 확산을 줄이기 위한 조치가 레스토랑업계에는 불합리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면서, 레스토랑 업계는 지금부터 12개월에서 18개월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적었다.

CBRN은 연방정부의 긴급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여 우한바이러스 이전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요구한다고 했다.

또한 그룹은 연방, 주 그리고 준주 정부에 임대료 구제 프로그램 연장을 요청하고, 지방자치단체 대해서는 각종 세금과 수수료 삭감 또는 축소 또는 연기를 요청한다고 했다.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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