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과 체육관에 방문을 가장 그리워한 매니토밴

글로벌 전염병 우한바이러스 (COVID-19)로 인한 경제적 제약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전염병 기간에 가장 그리웠던 것을 묻는 설문조사가 있었다. 매니토밴들이 바이러스 이전의 일상활동 중에서 가장 그리워했던 것은 친구들과 함께 레스토랑을 가는 것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Prairie Research Association (PRA)는 위기 이전의 생활 중에서 가장 그리웠던 것을 적어 달라고 했는데, 3분의 1에 가까운 사람들이 다른 것보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을 가장 그리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PRA의 Nicholas Borodenko 대표는 “Skip과 같은 음식배달을 이용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왜 이것을 그리워했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배달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레스토랑 음식을 먹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음식을 먹으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고 했다.

레스토랑 다음으로, 매니토밴의 13 퍼센트는 체육관을 가고 싶어 했고, 10 퍼센트는 콘서트 또는 라이브 공연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반면에, 바 (2 퍼센트)와 카지노 (1 퍼센트) 방문을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맨 마지막 순위를 나타냈다.

PRA에 따르면,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젊은 매니토밴들은 나이가 많은 매니토밴들에 비해 체육관 그리고 바에 가는 것을 더 그리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활동을 그리워했던 매니토밴들도 7 퍼센트나 되었다. PRA는 여성보다 남성들이 스포츠 활동을 더 그리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했다.

재정적인 것과 관련하여, 매니토밴 5명 중에 1명은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던 것으로 나타났는데, 젊은 사람들이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최근 30일간을 기준으로, 거의 40 퍼센트에 가까운 매니토밴들이 전염병 기간에 더 많은 돈을 저금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7 퍼센트는 빚을 지거나 보유한 자금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반적으로, 매니토밴의 절반 이상 (53 퍼센트)은 우한바이러스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나머지는 중간 (29 퍼센트) 또는 긍정적인 경험 (17 퍼센트)을 한 것으로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1,640명의 매니토밴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비-확률 표본이므로 오차한계를 계산할 수 없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