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수용인원 50 퍼센트 범위에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

매니토바 주정부는 5월 22일 (금요일)부터 공개모임 제한인원을 증가한다고 5월 20일 발표했다. 실내에서 25명 그리고 실외에서 50명까지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했지만, 간단하게 교류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과 2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이 변화는 사교모임, 예배 그리고 결혼식에 적용된다.

이번 변경으로 일부의 교회에서는 주말에 야외 예배를 볼 수도 있지만, 일부의 사람들은 교회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적용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2단계 조치에서 수영장, 체육관, 레스토랑, 소매 비즈니스 그리고 미장원 등에서는 수용인원의 50 퍼센트 범위까지 운영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회는 왜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매니토바 퍼블릭 헬스 최고 책임자인 Brent Roussin 박사는 전염병 역학과 관련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그런 장소에서 발생한 슈퍼 전파자를 보았다. 그것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그는 교회 서비스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포함된 긴밀한 접촉이 있는 대표적인 장시간 실내 이벤트라고 하면서 “이런 모든 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5월 21일, Roussin 박사는 매니토바 교회들을 50 퍼센트 허용 범위안에 포함시키는 것이 멀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나는 곧 50 퍼센트 허용 그룹에 포함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조금 더 잘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포함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고 했다.

주정부가 2단계 Restoring Safe Services를 시작하기로 결정할 경우에, 사람들은 차량안에 있거나, 또는 자동차 밖에 있을 경우에는 차량의 왼쪽에 있어야 하면서 그리고 언제나 2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는 조건을 충족시킬 경우에 교회 행사에 참여하는 인원은 제한이 없다. 화장실과 같은 실내는 25명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 직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참여자들은 주정부가 발표한 지침을 따라야 한다.

ㆍ화장실 이용과 같은 필수적 목적을 위해 차량 밖에 머물러야 할 경우는 개인간 최소 2미터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한다.

ㆍ차량은 최소 2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ㆍ창문과 선루프는 열려 있을 수 있지만, 문과 트렁크는 닫혀 있어야 한다.

ㆍ동일한 가정에 거주하는 가족만이 같은 차량에 머물 수 있다.

ㆍ만약, 직원 또는 자원봉사자가 장비 (예, 스피커)들을 만졌을 경우에는 반드시 청소와 소독을 해야 한다.

ㆍ화장실 시설에 대한 접근은 제한되어야 한다.

ㆍ화장실에 접근할 수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 전, 도중 그리고 후에 자주 세척 그리고 소독해야 한다.

ㆍ화장실 사용을 위해 기다리는 경우에도 2미터 이상의 물리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한다.

ㆍ예배 참석자에게 식/음료를 제공할 경우는 레스토랑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

ㆍ지불을 해야 할 경우는 가능한한 비-접촉 방식으로 행해야 한다.

ㆍ피크닉과 놀이공간을 포함한 다른 모든 서비스 및 공용공간은 일적으로 중단되어야 한다.

ㆍ직원들은 손세정을 위해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 성분의 손소독제는 물론이고 세척제 그리고 소독제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ㆍ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아프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는 집에 머물러야 한다.

ㆍ아프거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차량보다는 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