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희망이 중요

활동가들은 언제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구에서 함께 사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방법.

많은 대답은 “아니요. 다른 방법은 없다.” 또는 “다른 방법을 찾고 싶지 않다.” 또는 “해 보았는데 효과가 없었다. – 우리는 시도해 보았다.”와 같은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대자연은 우리에게 퉁명스러운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더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우리는 경청할 필요가 있고, 그것은 모든 지역사회를 위한 주요 문화 변화를 의미한다. 사람들은 그러한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문화는 항상 변화한다.

예를 들면, 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서구 산업 소비 문화와 물질적 번영의 추구는 글로벌로 나아갔다. 그러나 그 문화의 도구, 시스템 그리고 태도로 인해 생물권에 손상을 가져왔다. 그것이 글로벌 번영에 반영된 것이 아니라, 농촌지역에서 집과 삶을 잃은 사람들이 계획되지 않은 도시로 몰려들어 사회적 비용과 소득 불평등을 높이는 것으로 작용했다. 많은 경제 지표들이 지속적으로 GDP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지만, 행복/웰빙에 대한 지수는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부탄 (Bhutan)과 같은 나라들을 내세운 국민 총 행복 지수 (gross national happiness index)는 월 스트리트 (Wall Street)와 같은 곳에서 조롱을 당하고 있다. 당신은 행복을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행복은 측정하기 어렵고, 불행은 문자가 상징하는 그대로이다. 우리들 중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영양 실조 또는 과체중 (둘 다), 비활동적 그리고 부적합으로 인해 육체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건강이 좋지 않은 것과 불행은 함께 있는 것과 같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 그리고 모든 사람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그래프와 그 결과로 도미노처럼 추락하는 글로벌 경제를 관찰해 보기 바란다.

과학자, 활동가 그리고 소설가들은 수십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전염병 유행을 예측해 왔다. 청중들은 그들을 무시했고, 그들의 책은 그라지 세일에서 판매되었고, 또는 지구를 구해준 히어로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극장을 떠났다.

우리는 “뉴노멀”이 의미하는 바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그 몇 가지가 있다.

이웃이 중요하다 –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우리도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더 이상 낯선 사람은 없다. 우리가 아직 만나지 않은 사람들이 있고, 외로움을 느낍니까? 그러면 거기에 그냥 앉아 있지 말고, 행동하기 바란다.

관계가 중요하다 – 가까이 있는 사람이거나 멀리 있는 사람이거나, 가까운 동료 또는 거의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없는 사람 (심지어 가족)이든, 이들과의 관계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근거, 안심, 위안, 격려 그리고 동기부여의 방법이다.

커뮤니티가 중요하다 – 모든 사람이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가 함께 행동하는 방식은 함께 살아남는 방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쟁은 의미가 없다. 협력은 그룹을 더 강하게 만든다.

공유가 중요하다 – 만약에 우리 모두가 사회의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우리는 어떤 곳에서도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

관대함이 중요하다 – 관대함에는 많은 형태가 있는데, 우리가 줄 수 있는 선물도 마찬가지다. 시간이나 보살핌의 선물은 전화 또는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나 약을 픽업해 주는 것처럼 간단하다. 만약에 직장이나 소득이 있다면, 이것들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 종교나 영적인 신념이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술이 중요하다 – 기술이 우리의 손이 아니라 우리의 머리속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다르게 일을 할 수 있으므로, 우리의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열심히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에 의해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하며, 기술에 의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파워풀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므로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할 경우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희망이 중요하다 – 희망은 우리들 삶의 리듬의 일부로서 세대마다 계속해서 축복을 받기 위해 우주가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지에 맞춰 올바른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한 믿음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 (Source: 프리 프레스. Peter Denton is an activist, author and sustainability consultant based in rural Manitoba. His seventh book, Imagine a Joyful Economy (a collaboration with Gus Speth), was just published by Wood Lake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