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상 멘토십 프로그램 효과

모든 사회의 청소년은 미래의 약속을 나타낸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들은 분열된 사회에서 자라고 있다. 민족, 성별 그리고 정치적 긴장은 단순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가연성 수준에 있다. 고용은 일시적이고, 불안정하다. 집을 구입하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사회전반에 불평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긴장과 불균형에 영향을 받는 젊은이들은 “왜, 방해를 합니까?”라며, 어깨에 힘을 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위험에 처한 캐네이디언 젊은이들의 더 낳은 미래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 긍정적인 멘토십 제공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결과는 학교생활과 학업 성취도를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성인 멘토를 가진 위험에 있는 청소년 중에서 44 퍼센트는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에 등록을 했지만, 멘토가 없는 경우는 29 퍼센트에 불과했다. 멘토십은 또한 약물과 알코올 남용 그리고 폭력에 가담하는 것과 법률에 따라 제약을 받는 경우를 줄여주고, 동료와의 관계, 소셜 스킬 그리고 고용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행하게도, 캐나다의 많은 학생들은 성인 멘토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청소년의 30 퍼센트는 성인 멘토를 가져본 적이 없다. 빈곤층과 부모가 감옥생활을 한 경우를 포함하여 위험에 있는 청소년일수록 그 비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을 위한 멘토십 프로그램은 경제적으로도 긍정적인 면이 많다. National Mentoring Partnership의 2014년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멘토링에 1달러 투자를 하는 것은 3달러의 투자수익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사법과 헬스 서비스 비용을 줄이고, 고용을 개선하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정부의 세금 지출이 적어지는 것이다.

멘토십 프로그램은 위험이 낮은 청소년이든, 위험이 높은 수준에 있는 청소년이든 다같이 효과를 발휘한다. 멘토십 프로그램은 1년 이상을 진행하는 경유에 더 성공적이다. 이유는 장기간으로 진행할 경우에 감정적인 유대와 신뢰관계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멘토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은 Big Brothers Big Sisters 그리고 Boys and Girls Clubs과 같은 곳에서 성공에 필요한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

멘토링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멘토를 해 줄 성인 남자 또는 여자가 필요한 훈련을 받았으며, 자신에게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청소년들은 종종 성정체성, 이민과 난민 정착, 인종차별 그리고 성차별과 같은 복잡한 사회적인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

Mentorship멘토십은 이해와 존경을 장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현대적인 가치와 전통적인 관습과 태도 사이에 존재하는 갭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멘토는 포용적 그리고 시민사회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롤 모델이면서 교사이기도 하다.

위험에 있는 청소년의 거의 80 퍼센트는 결석, 퇴학, 성적미달 그리고 유급과 같은 구조화된 형태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으로 멘토십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은 슬픈 일이다.

청소년 멘토십을 기회로만 남겨두어서는 곤란하다. 무엇을 해야 할까?

멘토링을 보편화 그리고 대중화해야 한다. 지역사회, 학교, 비영리단체 그리고 민간부문은 전략수립, 평가 그리고 투자계획에 멘토십 프로그램을 포함시킬 수 있다. 민간기업의 경우는 직원이 다른 기관에서 실시하는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에 직원의 기여를 인정해 주는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

위험에 있는 청소년은 교사, 사법 시스템 그리고 아동복지 및 아동관리 시스템에서 식별할 수 있다. 이런 청소년들을 멘토와 매치만 잘 시켜주면, 청소년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멘토십으로 매치를 시켜 줄 때는 그들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초등학교와 같이 빠른 시기부터, 학업실패의 위험에 있는 청소년들을 식별하고 양질의 멘토링을 제공해야 한다. 여기에는 출석률 부족, 읽기 그리고 수학 점수가 낮은 것도 포함된다.

후자의 경우는 심각한 중독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 젊은 여성이 우리에게 자신의 경험을 말해준 것이 완벽한 사례이다. 그녀는 “나를 지금의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나를 Grade 3로 데려가야 한다.”고 했다. 그녀의 말은 10년 이상 우리를 괴롭혔다. 그녀는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에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최선을 했기 때문에, 학습에 실패했고 이것이 사회화 실패로 이어졌다. 그 결과 그녀는 “다른 사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은 커져갔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기능이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주변사람들과 함께 멘토링에 참여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다양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Source: Troy Media. Suzanne Tough is a professor in the Cumming School of Medicine and Nicole Letourneau is a professor in the faculties of nursing and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Calg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