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네이디언에게 재무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부채: CIBC 여론조사

CIBC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케네이디언 5명중에서 거의 4명이 저축보다는 부채를 해결하는데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가 2019년 12월 6일부터 8일까지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 퍼센트가 2019년에 돈을 빌리지 않은 것으로 응답했다. 응답자들의 71 퍼센트는 2020년에 가정용품의 가격상승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55 퍼센트는 경기침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CIBC는 응답자의 78 퍼센트가 저축보다는 부채를 상환하는데 더 많은 비중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10 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항목이라고 했다. 한편, 약 33 퍼센트는 부채상환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기 때문에 저축을 못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의 Jamie Golombek 이사 (Financial planning and advice 담당)는 보도자료를 통해 “부채상환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저축을 희생해서는 안된다. 강력한 재무계획은 부채 관리 전략, 재무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저축전략 그리고 시장조건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균형 잡힌 투자 포트폴리오를 포함한다.”고 했다.

설문조사 업계의 일반적인 표준에 따르면, 온라인 설문조사는 모집단을 샘플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차한계를 지정할 수 없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