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리치 20도, 750ml출시: 코비스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20도)를 11월 18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선보였다.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처음처럼 리치 360ml가 부드럽고 진한 맛과 좋은 이미지로 젊은 층과 중장년 층 및 캐나다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힘입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750ml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주)코비스는 지난 2015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인 Kloud, Fitz맥주, 처음처럼 소주, 청하, 대장부, 국순당  쌀 막걸리, 바나나와 복숭아 막걸리, 백세주, 설중매, 복분자음, 빙복 등으로  “Hopscotch Festival(밴쿠버/켈로나, 10~11월),  “Wine Festival(캘거리/에드먼튼, 2월) , Edmonton’s International Beer Festival( Shaw Centre, 3월)과 Rocky Mountain Wine and Food Festival( 캘거리/에드먼튼, 10~11월)” 에 참가하고 있다. 이들 Festival에서 Best Booth로 선정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인들과 현지인들 사이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Alberta Beverage Awards”(ABA)에서는 지난 6년간 5개의 제품이 수상을 했다: Top Value – 2014년 복분자음, Judges’ Selection – 2013년 설중매, 2016년 처음처럼 복숭아, 2018년 빙탄복. 그리고 2019년에는 처음처럼 순하리 딸기가 Alberta Beverage Awards”를 수상하였다.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는 BC 주정부 리쿼 스토어에서 주문번호 7050 (12병/박스)으로 직접 주문 및 픽업이 가능하며, 모든 개인 리쿼 스토어에서는 제품번호로 구매 요청하면 병 단위 구매가 가능하다.  특별히 BC주정부 리쿼 스토어 중에 실루엣 1층 Northgate와 리치몬드 Brighouse BC리쿼스토아는 선반에서 병 단위 구매도 가능하며, 소매가는 $15.99로 360ml 대비 저렴하다.  이번 처음처럼 리치 750ml 출시로 “기존 처음처럼 오리지널 750ml 함께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 된다.”는 것이 (주)코비스의 설명이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