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에서 캐나다 첫 매장을 여는 샌드위치 체인

Earl of Sandwich가 내년초 “캐나다 첫 매장”을 위니펙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플로리다의 올랜도에 본사를 둔 250년의 역사를 가진 체인은 후손들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의 13개주에서 30곳과 Disneyland Paris에서 한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위니펙 매장의 위치는 IKEA 건너편에 있는 Seasons of Tuxedo이다. 매장면적은 1,500 스퀘어 피트이며, 내년초에 오픈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위니펙 매장을 오픈하는 Laurent Raymond와 그의 아내는 다른 위니펙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Raymond씨는 “우리는 고객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와 아내는 라스베가스에 갈 때면 언제나 Earl of Sandwich에 들린다. 우리는 핫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그들이 제공하는 빵도 일품이다. 샐러드, 수프 그리고 스낵도 맛있다. 우리는 샌드위치와 사랑에 빠졌다.”고 했다.

Raymond씨는 그의 형제들과 파트너를 이루어 매니토바의 Pine Falls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유소도 소유하고 있다. Earl of Sandwich 레스토랑은 그의 두 딸이 운영할 예정이다.

Raymond씨는 “우리는 운이 좋다. 우리 두 딸은 아주 열심히 일하는 스타일이다. 그들은 어린시절부터 호텔 운영에 도움을 주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비즈니스를 배웠다.”고 했다.

가족은 매니토바 모든 지역에 대한 프랜차이즈 운영권을 갖고 있으며, 브랜드에 대한 반응을 보고 위니펙에서 추가로 매장을 여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곳에서도 운영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는 “Seasons 외에도 2-3 곳을 보았는데 향후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결정했다.”고 했다.

Earl of Sandwich의 캐나다 첫번째 매장이다. Raymond씨는 “올랜도 기업의 지원은 정말로 환상적이다.”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