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eport에 들어서는 Merit Functional Foods Corp..

Merit Functional Foods Corp.는 자금조달을 완료 몇 개월만에 Centreport 북부에 있는 BrookPort 산업단지에 65 밀리언 달러를 투입하여 완두콩과 캐놀라 단백질 가공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Hemp Oil Canada에서 고위 경영진을 지낸 3명과 Burcon Nutra­Science Corp.이 합작으로 실시하는 프로젝트는 위니펙 최대 규모의 그린 필드 개발 중에 하나이다.

Merit는 1년전에 만들어진 산업단지의 8.5 에이커를 인수했으며, 공장은 몇 개월 전에 예상했던 규모에 비해 30 퍼센트나 넓은 88,000 스퀘어 피트라고 했다. Merit의 공동-CEO Ryan Bracken (Manitoba Harvest에서 혁신담당 부사장 역임)은 50,000 스퀘어 푸트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했다.

공동-CEO Bracken은 하루 300,000 리터의 물이 필요하고, North End에 있는 하수처리장과도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최근에 Centreport로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시내에서 전력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곳 중에서 1곳이며, 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다.”고 했다.

공장 건설은 내년 3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약 20,000톤의 완두콩과 캐놀라가 필요하다. 또한, 최대 가공능력은 연간 100,000톤까지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것은 Roquette가 Portage la Prairie에 건설중인 125,000톤의 완두콩 단백질 가공 공장에 비해서는 약간 작은 규모이다.

Roquette 공장은 지난 3년가까이 뉴스에 등장했지만, Merit는 2개월전 자금조달 방법 마무리와 함께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Centreport의 CEO Diane Gray는 Merit 유치와 공장건설에 필요한 허가 취득이 최대한 빠른 속도로 진행되도록 협조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Centreport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개발이다. 자본투자는 Centreport는 물론이고, 매니토바에 있어서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했다.

Burcon Nutrascience의 CEO Johann Tergesen은 수년동안 대규모 공장건설에 대한 준비를 해 왔었다고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비결은 공장부지에 대한 거래를 완료하기 이전부터 위니펙에 생산시설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공장의 규모에 따른 비용에 대한 것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계약과 동시에 추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Burcon은 합작 파트너로서 40 퍼센트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Merit는 새로운 기업이지만, Burcon은 지난 수년동안 캐놀라와 완두콩 단백질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포장재 기업과 수년간 대화를 진행해 오기도 했다.

공동 CEO Bracken은 “포장재 회사의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맛, 기능, 순도 그리고 Burcon이 요구하는 기술력을 충족시킬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고 했다.

프랑스에 본부를 둔 Roquette는 프랑스 공장에서 수년간 Beyond Meat와 거래를 해 온 것과 같이 육류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지만, Merit가 생산하는 단백질은 가용성이 훨씬 좋기 때문에 음료시장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Merit는 80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Burcon NutraScience Corp.은 매니토바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위니펙에서 20년간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Gimli 출신의 CEO Tergesen은 “우리는 모두가 매니토밴으로 완벽한 팀을 구성했다. 매니토바 사람들과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매우 편안함을 준다.”고 했다. (Staff)

매니토바 두번째 식물성 단백질 가공시설을 건설하는 Merit Functional Foods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