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지너스 여성들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연방정부

인디지너스 여성들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책이 강화되면서 Feast Café Bistro에서도 감자 스퀘시 케이크, 배녹 피자 그리고 다른 메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2025년까지 여성-소유의 비즈니스 숫자를 지금의 두배로 늘리기 위해 30 밀리언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연방정부는 지원금에서 약 2.5 밀리언 달러를 인디지너스 여성들에게 한정하기로 했다.

West End에서 인디지너스 전통에 뿌리를 둔 요리를 제공하는 Feast Café Bistro (587 Ellice Ave. WPG)의 Christa Bruneau-Guenther 오너는 “대단히 반가운 일이다.”고 했다. 인디지너스 여성 기업가가 운영하는 Feast Café Bistro는 4곳의 지역 수상자 중에 한곳으로 최대 100,000달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연방정부의 Mary Ng 장관 (Small business and export promotion 담당)은 “우리는 여성 기업인들이 캐나다 경제에서 더 큰 역할을 하도록 돕고 싶다.”고 했다. Ng장관은 캐나다 중소기업의 약 16 퍼센트는 여성들이 소유하고 있거나 여성에 의해 운영된다고 했다. 그리고 장관은 여성들의 기업가 정신을 높이고, 여성들의 비즈니스 참여 비율을 높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자금과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Bruneau-Guenther 오너는 커뮤니티 중심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 테이크 아웃용으로 썩는 용기 사용, 저렴한 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든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가 추구하는 집념이다.

Bruneau-Guenther 오너는 “인디지너스 비즈니스 오너로서, 썩지도 않는 스치로폼 테이크 아웃 용기로 매립지가 채워진다는 것을 알고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래서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지만, 방침을 변경했다.”고 했다. 그녀는 소고기에 비해 3배나 비싼 신선한 바이슨 고기를 사용하지만,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라고 했다.

Peguis First Nation 소속인 Bruneau-Guenther 오너는 “인디지너스 여성, 인디지너스 기업가로서 커뮤니티의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할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식민지, 기숙학교, 트라우마 그리고 중독과 같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건강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레스토랑 직원의 약 95 퍼센트는 퍼스트 네이션 또는 메이티 출신이다. Bruneau-Guenther 오너는 연방정부의 지원금으로 주방 관리자를 포함하여 5명의 직원을 추가로 선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녀는 연방정부의 지원금으로 고객들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했다.

연방정부는 기업가정신 지원금 외에도 SEED Winnipeg과 같이 기업가들에게 재무계획에서 웹사이트 개발에 이르기까지 훈련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조직들을 위해 수 밀리언 달러를 배정하고 있다.

SEED Winnipeg에서 Business and Enterprise Support and Training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Lisa Forbes 매니저는 “여성들이 비즈니스를 소유하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다. 그들은 목표 지향적이며, 성공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한다.”고 했다.

Cree이면서 메이티인 Forbes 매니저는 여성들은 다른 여성 기업가들의 성공사례를 통해 더 많은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받는 특징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퍼스트 네이션과 메이티 여성들은 때때로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유는 퍼스트 네이션과 메이티 여성 기업가들의 성공사례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Forbes 매니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연방정부의 지원금 중에서 일부를 인디지너스 여성으로서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배정한 것이라고 했다. (Staff)